
메릴랜드 노인국 웹사이트의 ‘시니어 콜 체크’ 안내문.메릴랜드에 거주하는 65세 이상 고령자들은 코로나19가 유행하는 동안 전화로 매일 건강 검진을 받을 수 있게 됐다. 메릴랜드…
[2020-03-26]하워드카운티에서 긴급공공서비스 종사자들을 위한 의료보호장비 기부 캠페인이 전개되자, 한인 등 아시안 단체들도 적극 동참하고 있다.하워드카운티한인시민협회(회장 장영란)와 하워드카운…
[2020-03-26]
메릴랜드의 모든 공립 초·중·고교가 4월 24일까지 문을 닫는다. 래리 호건 주지사는 25일 오전 기자회견을 통해 “주내 공립학교들은 16일부터 2주 동안 문을 닫은데 이어 내달…
[2020-03-26]
코로나19와 관련한 가짜뉴스와 잘못된 정보가 한인사회에 급증, 불안감과 혼란을 조장하고 있다. 가짜뉴스들은 한인이 많이 이용하는 카카오톡과 페이스북 등 SNS를 통해 빠른 속도로…
[2020-03-26]미국에 살면서 은퇴할 시기가 되면 누구나 맞닥뜨리는 소셜 연금. 그러나 연금 제도가 워낙 복잡하고 수혜자들의 케이스도 다양해 정확히 이해하기가 쉽지 않다. 이에 연방 사회보장국에…
[2020-03-26]
성욕은 인간의 기본적인 욕구다. 나이가 들면 성 기능은 퇴화하지만 성에 대한 관심이나 욕구가 사라지는 건 아니다. 그래서 성 생활에 정년퇴직은 없다고 한다. 그러나 시니어들의 성…
[2020-03-26]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워싱턴협의회(회장 이재수, 이하 민주평통)가 ‘코로나19 이겨 나갑시다’ 캠페인을 시작한다.민주평통은 24일 “미주 전 지역에 퍼지고 있는 코로나19 상황을 …
[2020-03-26]
“하루 아침에 가게 문을 닫게 생겼다. 손님이 없어 수입이 줄었지만 매달 지출해야하는 페이먼트는 그대론데, 과연 얼마나 버틸 수 있을지...”, “당장 급한 대로 크레딧 카드로 …
[2020-03-26]
코로나19 사태로 워싱턴 인근의 국립, 주립, 카운티의 공원시설 상당수가 폐쇄했다. 공원 내 주요 시설은 폐쇄됐지만, 대다수 공원들이 트레일 코스는 개방했으며 사회적 거리두기를 …
[2020-03-26]
미국내 한국어 강좌 개설과 한국 바로알리기, 한국학교 지원을 위해 지난 3년간 열심히 뛴 주미대사관의 신문규 교육관(사진)이 3년의 임기를 마치고 오는 29일 한국으로 돌아간다…
[2020-03-26]
한미의사협회(KAMA, 회장 테드 김 박사)가 스마트폰을 통한 영상통화로 진료받고 약 처방을 받을 수 있는 텔레메디슨( Telemedicine) 서비스에 참여한다.텔레메디슨은 환…
[2020-03-26]페어팩스에 사는 김모씨는 최근 코로나19 사태로 경제적 어려움에 처해 있다. 회사의 무급휴가 구조조정으로 근무시간이 1주일정도 줄며 월급이 삭감돼 당장의 생활에 타격이 오게 됐다…
[2020-03-26]버지니아에서 3명의 사망자가 발생함에 따라 워싱턴 지역 사망자수는 25일 오후 5시 현재 VA 12명, MD 4명, DC 2명 등 총 18명으로 집계됐다. 감염자 수는 VA 39…
[2020-03-26]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으로 고통을 겪고 있는 대구 경북 돕기 ‘사랑의 마스크 보내기’ 캠페인에 워싱턴 평통(회장 이재수)이 1,500달러, 신용희(VA, 센터빌)씨…
[2020-03-26]
메릴랜드에서 한인으로는 처음으로 확진 판정을 받은 것으로 알려진 여성(본보 3월25일 보도)은 30대로 메릴랜드 주정부에서 공중보건 관련직에 근무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또 이 여…
[2020-03-26]
버지니아 애난데일 K-마트 앞에 위치한 쉘 주유소에서 휘발유(regular)를 갤런당 1.89달러에 판매하고 있다. 국제유가 하락에 코로나19 사태의 여파로 소비가 줄어들면서 이…
[2020-03-26]한인이 많이 찾는 엘크릿지의 코스트코 앞에 위치한 트레이더 조 마켓(6610 Marie Curie Dr) 직원이 코로나19에 감염된 것으로 확인됐다.트레이더 조는 이에 따라 23…
[2020-03-25]
하이트론스의 건강지킴이 3종 세트. 왼쪽부터 LG스타일러, LG 공기청정기, 바디프랜드 안마의자.엘리콧시티 소재 롯데 플라자 내에 위치한 하이트론스 매장에서 재택근무를 위한 건강…
[2020-03-25]하워드카운티 소비자보호국의 한국어 상담서비스가 담당직원의 재택근무에 따라 당분간 실시간 상담은 제공하지 못한다면서, 이용자는 앤서링머신에 메시지를 남겨줄 것을 당부했다.한인들에게…
[2020-03-25]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래리 호건 메릴랜드주지사는 볼티모어의 컨벤션센터와 힐튼호텔을 코로나19 감염 환자를 수용하는 대안적 장소로 전환, 250개 병상을 추가하는 의료조치 …
[2020-03-25]





















조환동 편집기획국장·경제부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박일근 / 한국일보 수석논설위원
신경림
옥세철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초특급 눈폭풍이 22일부터 이틀간 뉴욕과 뉴저지 일원을 휩쓸면서 피해가 속출했다. 최고 27인치에 달하는 폭설이 내리면서 무더기 항공기 결항과…

메릴랜드주 정부가 ‘말의 해’를 맞아 아시아·태평양계 커뮤니티와 함께 소통하며 화합하는 시간을 가졌다.지난 22일 볼티모어 소재 실번 수목원 …

한국에서 LA에 유학을 와 대학을 졸업한 20대 한인 김모씨는 미국에서 석사과정을 이어갈 생각이었으나 그 계획을 접고 한국으로 귀국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