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표가격이 27년 만에 가장 큰 폭으로 오른다.연방우체국(USPS)은 1종 우표가격을 오는 27일부터 현행 50센트에서 55센트로 인상한다.26일까지 우체국이나 온라인(stamp…
[2019-01-27]국경장벽 예산문제로 촉발된 연방정부 셧다운(일시적 업무중단)이 24일 현재 34일째를 맞고 있는 가운데 워싱턴한인커뮤니티센터 건립 준비위(KCCOC) 관계자들이 이번 셧다운으로 …
[2019-01-27]
어려운 환경 속의 한인들에게 따뜻한 사랑이 전달됐다. 본보와 느미라지 미용실(원장 캐서린 박)은 24일 ‘사랑 나눔 캠페인을 통해 선정된 10명의 한인들에게 각 500달러씩, 총…
[2019-01-27]미국내 대학에서 외국어 강좌가 줄줄이 없어지는 상황에서 한국어 강좌만 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특히 워싱턴 지역 대학들은 2016년 가을학기 기준으로 총 1,236명이 한국어…
[2019-01-27]노바 커뮤니티 헬스 센터(NCH)는 26일(토) 오후 1시-2시까지 선착순 50명을 대상으로 건강 검진을 실시한다. 검사항목은 혈액, 신진대사, 전립선, 갑상선, 콜레스테롤, 당…
[2019-01-25]
지역 독서 애호가들이 ‘메릴랜드 독서클럽’을 결성, 정기적 모임을 갖고 있다.독서클럽은 ‘책을 읽고, 깨닫고, 실천하자’란 슬로건을 내걸고 지난해 10월 10일부터 시작됐다. …
[2019-01-24]
한민족 최대 명절인 설날을 축하하는 행사가 한·중 합동으로 열린다. 하워드카운티에서는 그간 중국인 단체가 설 행사를 주관했으나, 올해 처음으로 한인 단체와 공동으로 개최한다. 하…
[2019-01-24]하워드카운티 공립고교에서 청소년 임신과 성병 예방을 위해 1월 말부터 콘돔을 무료 배포한다. 카운티교육청은 메릴랜드보건부 및 카운티보건국과 협력해 카운티 내 12개 공립고 양호실…
[2019-01-24]
워싱턴 동부낚시회(회장 김철규)가 19일 올해 사업 계획을 발표했다.게이더스버그 소재 이찌방 식당에서 열린 시무식에서 김철규 회장은 “올 한해도 단합과 친목을 도모하는 정겨운 낚…
[2019-01-24]
워싱턴 통합한국학교 MD캠퍼스(교장 추성희)가 지난 주 가을학기 마지막 수업과 함께 한 학기동안 배우고 익힌 솜씨를 담은 작품전을 열었다.전시회에서 하늘반, 분홍반, 노랑반, 빨…
[2019-01-24]
아시안 아메리칸 뮤직 소사이어티(AAMS, 회장 양미라 교수)가 지난 19일 케네디센터 밀레니엄 센터에서 ‘챔버 뮤직 페스티벌’을 주최했다.음악회는 조지 메이슨 대학 음대 앙상블…
[2019-01-24]
사진을 기초부터 체계적으로 배우는 한편 전시까지 함께 할 수 있는 강좌가 마련된다. ‘행복한 사진-해피그래피’는 2019 사진예술 강좌를 2월 중순부터 버지니아 페어팩스 소재 사…
[2019-01-24]연임에 성공한 래리 호건 메릴랜드 주지사가 24일 부인인 유미 호건 여사와 함께 설(2월 5일)을 앞두고 한인 등 아태계 지도자들을 애나폴리스 관저로 초청, 설을 축하한다. 행사…
[2019-01-24]
미국-캐나다 연수 중 워싱턴 가이드를 폭행한 박종철 경북 예천군의회 부의장 등을 대상으로 미국에서 민사 소송이 진행된다. 피해자인 가이드 A씨의 소송 대리인인 로우 와이스틴 & …
[2019-01-24]워싱턴 일대에 오늘(24일) 오후 1시까지 돌풍을 동반한 집중호우가 내린다.국립기상청(NWS)은 빗줄기가 시작된 지난 23일 밤부터 DC 와 MD 볼티모어 일대에 홍수주의보와 함…
[2019-01-24]
워싱턴 일원에 거주하는 한인들의 건강보험 미가입률이 주 평균치를 크게 상회한 것으로 조사됐다.특히 버지니아는 한인 5명중 1명꼴로 건강보험 미가입자들이 많았다.연방센서스의 ‘아메…
[2019-01-24]
엘리콧시티 소재 중화요리의 명가 한중관(대표 이미련)이 스페셜 콤보 메뉴를 새롭게 선보이고 있다. 콤보 메뉴는 탕수육과 짜장 콤보가 11.95달러, 탕수육과 짬뽕 콤보가 12.9…
[2019-01-23]
하워드카운티한인시민협회(회장 장영란)·메릴랜드한인시민협회(회장 박태수)와 하워드카운티소비자보호국이 한인 소비자 권익 보호 활동을 위한 협력체계를 지속할 것을 약속했다. 시민협은 …
[2019-01-23]
올해 100주년 3·1절을 맞아 지역 한인들이 단합해 애국지사들의 숭고한 뜻을 기리는 기념행사를 기획해 의미를 더하고 있다. 한인 단체장들은 19일 하노버 소재 무궁화복지센터에서…
[2019-01-23]
위싱턴 두란노문학회(회장 최수잔) 새해 첫 월례모임이 21일 열렸다. 최수잔 회장은 ‘시인이 된다는 것은 행동, 희망, 열정, 절망의 끝까지 가보는 것을 의미한다’는 체코 작…
[2019-01-23]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문태기 OC지국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2026년 새해에도 뉴욕과 뉴저지 한인들의 일상에 크고 작은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규정과 법규가 새롭게 바뀌게 된다. 당장 1일부터 뉴욕시 최…

다사다난했던 2025년이 하루만 남겨둔 채 역사의 저편으로 저물고 있다. 올해의 가장 큰 뉴스는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과 함께 몰아친 이민 …

‘붉은 말의 해’를 알리기 위해 서울에서는 제야의 종이 울리고 부산에서는 화려한 드론쇼가 펼쳐지는등 세계 각국에서 새해를 맞이했다. 2026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