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이 탐이 나 은행에 들어가 돈을 강탈했다면 그 범죄행위는 이념과 체제에 관계없이 모조리 처벌받아 마땅하다. 이른바 이것은 자연범죄 개념이다. 이번 석방된 142명 가운데 몇 사…
[2006-08-17]한달 예정으로 미국에 왔다가 한국으로 돌아가셨다. 우리 가족이 처음 미국에 올 때 다시는 못 만나는 줄 알고 많이 섭섭해 하셨는데 지금은 미국에 다니러 와서 어머니와 함께 지난 …
[2006-08-16]하느님, 하느님! 이 세상 모든 존재 속에 있으시고 이 세상 모든 존재 밖에 계시는 하느님! 내 마음속에도 계시고 내 마음 밖에도 계시는 하느님! 이 세상 시작서부터 계시고 아…
[2006-08-15]매 2년마다 열리는 국제 동창회가 금년에는 서울 워커힐에서 열리게 됐다. 동창회에 참석하기 위해 샌프란시스코에 사는 단짝 친구와 몇 개월 전부터 세밀한 계획을 세우면서 멋진 고국…
[2006-08-15]중국이 2008년까지 백두산을 유엔(UNESCO)에 세계자연유산과 세계지질공원으로 등록신청을 서두르고 있다고 한다. 한편 일본은 금년도 방위백서에 독도를 “일본의 고유영토”로 기…
[2006-08-15]이틀 전에 캘리포니아에 사시는 둘째 형님으로부터 조카가 이번에 DC에서 플로리다까지 가는 국내선 비행기를 직접 조종하게 됐다는 환희에 찬 목소리를 듣고 나 역시 매우 기뻤다. …
[2006-08-15]배심원 재판에서 필자가 즐겨 쓰는 표현이다. 국민을 대표해서 재판에 임하는 배심원의 결정이 곧 하늘의 뜻이라는 말이다. 배심원들도 이 말에 동의하는 것 같았다. 국민의 투표에 …
[2006-08-13]금년 7월 들어 워싱턴 DC는 주로 청소년들이 저지르는 살인, 강도사건 들의 급증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 워싱턴 포스트 사회면의 칼럼니스트 코트랜드 밀로이 씨는 최근 한 칼럼을 …
[2006-08-13]나는 유대인들을 깊이 동정한다. 그들은 하느님 신앙을 배출한 민족이면서도 세계도처에서 학대를 받았고 그 극치는 2차 대전 때 홀로코스트로 나타났다. 이때 유럽도처에서 600만…
[2006-08-10]사람들은 공부를 잘 못하는 사람에게 돌 같은 사람이라고 한다. 돌처럼 무뎌서 잘 받아들이지 못하는 둔감한 사람이라는 뜻일 것이다. 하지만 돌은 오래 전부터 여러 방면에서 좋은 쪽…
[2006-08-09]통수권자들에 대한 불만이 고조되면서 탄핵안에 대한 도전이 여론화되고 있다. 반전운동가인 신디 시핸은 부시 대통령의 목장 앞의 땅을 5만2,500달러에 구입하고 탄핵이나 사임이 이…
[2006-08-09]살다보면 어처구니없는 일에 종종 부딪치게 됩니다. 전혀 원한 바 없는 돌연한 사건이기에 어처구니가 없고, 또 그것은 대개가 불명예스러운 일이어서 더욱 황당하기까지 한 일입니다. …
[2006-08-08]암이 온 몸으로 퍼져 죽을 날을 기다리는 시한부 환자가 있었다. 얼마 남지 않은 인생을 정리할 겸 여행을 떠났다. 비행기 안에서 무료함을 달래려고 산 책을 읽었다. 웃음이 우리…
[2006-08-08]한국에서 대통령의 측근 중의 측근으로서 교육부총리에 임명된 분이 여러 가지 논란거리에 휘말려 사퇴하게 되었습니다. 교수 시절 학자와 교육자로서 부적절하게 보이는 행적이 많이 지적…
[2006-08-08]요즈음 한국에서 영화배우나 유명 가수들보다 더 인기가 있고 홈페이지에 팬클럽의 회원수가 더 많은 직업이 무엇이지 아시나요. 바로 컴퓨터 게임의 프로 게이머라고 합니다. 지금 한…
[2006-08-08]무엇인가를 갖는다는 것은 무엇인가에 얽매이는 것이다. 많이 가지면 많이 얽히고 거기에 마음이 빼앗기면 얽매는 것에 노예가 되고 만다. 가진 것이 짐이 되고 스트레스가 되면 그것을…
[2006-08-06]내가 중학교를 다닌 청주 한가운데는 중앙공원이 있었다. 찌는 듯한 무더운 오후 큰 나무들의 그늘 아래 돗자리를 펴고 사람들의 사주팔자를 봐주는 점술사들의 운명풀이는 공원을 거니는…
[2006-08-06]지금으로부터 70년 전, 나의 큰 형님은 북경 근교의 광업 회사에 입사하신 후 해방이 되었지만 그 때 정황이 여의치 않아 귀향하지 못한 채 지금은 중국 길림성의 소련, 북한이 맞…
[2006-08-03]일제 식민지 지배를 받았고 6.25동란을 겪었으며 그래서 한국에 가면 기아와 가난에 쪼들려 각박해지고 신경질적일 것이다, 비아프라나 이디오피아의 난민수용소의 사람들이 우수에 젖어…
[2006-08-02]치열한 삶의 현장에서 3년 전 은퇴한 후 지금은 주중에 네 손주를 베이비싯 하고 있다. 주중엔 병아리처럼 이쁜 네 손주들 돌보느라 정신없이 살면서도 주말에는 무슨 봉사를 하며 노…
[2006-08-01]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유경재 나성북부교회 담임목사
전병두 서북미수필가협회 회원
최호근 / 고려대 사학과 교수장
최형욱 / 서울경제 논설위원
수잔 최 한미가정상담소 이사장 가정법 전문 변호사
홍진배 정보통신기획평가 원장 
뉴욕 사상 최초의 한인 연방하원의원에 도전 중인 척 박(오른쪽 두번째) 후보가 18일 KCS 시니어센터를 방문해 후보 청원 서명 및 투표 참여…

연방우정국(USPS)이 만성적자의 자금난에 시달리면서 배송일을 줄이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데이비드 슈타이너 연방우정국장은 지난 1…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19일 백악관에서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를 만나 호르무즈 해협 봉쇄 해결을 위해 일본이 더 나서주길 기대한다고 말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