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F한인커뮤니티재단(KACF-SF, 대표 소피아 오-김)이 2020 센서스 참여독려 지원금 수혜기관을 발표했다. 총 3만달러가 지원되는 12개 수혜기관은 산타클라라한미노인봉사…
[2020-01-03]오클랜드교육구 학생들의 밀린 점심값을 내준 테크기업의 훈훈한 소식이 새해부터 전해졌다. EB타임스 보도에 따르면 월넛크릭 테크기업 ‘원 플래넷(One Planet)’의 설립자 …
[2020-01-03]◆1월 3일(금) ▶한국문화원 우리사위 ‘제1회 청소년을 위한 한국문화예술 캠프’, 4일까지, 아가페교회(2500 Old Crow Canyon Rd., Ste 524, San R…
[2020-01-03]“사랑을 쓸려거든 연필로 쓰세요./ 사랑을 쓰다가 틀리면 지우개로 깨끗이 지워야 하니까/ 처음부터 너무 진한 잉크로 사랑을 쓴다면/ 지우기가 너무너무 어렵잖아요./ 사랑은 연필로…
[2020-01-03]
수많은 봉사자들 헌신으로 어려운 이들 희망*안정 찾아 == 한인사회로 돌아오는 2세들이 많을수록 한인커뮤니티가 성장한다. ‘생존’ ‘정착’에 안간힘을 썼던 1세대의 희생…
[2020-01-03]
5년간 한인비영리기관에 116만달러 지원 세상 바꾸는 한인기부문화 확산되길 소망 == 그들은 어떻게 성공한 젊은 세대들의 마음을 움직였을까, 매년 연례 갈라를 통해 기금조성액의…
[2020-01-03]
사춘기에 접어들면서 혼자만의 생각에 빠지고 고민도 늘어갑니다. 새해에는 가족들과 좀 더 마음을 열어 이야기를 나누고, 선생님과 친구들과 잘 지내면서 학교생활도 즐겁게 하고 싶습니…
[2020-01-03]
정보기술(IT) 혁명의 근원지인 실리콘밸리가 포함된 베이지역은 그 명성에 걸맞게 기술혁신의 붐을 일으키며 미 전역을 주도하고 있다. 구글, 애플, 페이스북 등 전세계를 장악한 I…
[2020-01-03]
한인 동포 여러분, 2020년 경자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를 맞아 건강하시고 가내 평안하시고 하시는 일에 커다란 진전을 이루시기를 진심으로 빕니다. 작년, 세계는 잠시도 …
[2020-01-01]박원순 서울시장 환영만찬 9일 SF 유니온스퀘어 힐튼 김진덕정경식재단(대표 김한일, 이사장 김순란)이 북가주를 방문하는 박원순 서울시장의 환영만찬을 주최한다. 김한일 대표는 …
[2020-01-01]2019년 산호세에서 자동차 사고로 사망한 보행자는 12월 27일 현재까지 28명으로 이 숫자는 1990년 중반 이후 가장 많다. 보행자 외에 자전거나 오토바이를 타고 가다 자…
[2020-01-01]새해 1월1일은 연방공휴일입니다. 본보도 이날 하루 휴무하므로 2일자 신문을 발행하지 않습니다.
[2020-01-01]새해부터 공공요금이 줄줄이 인상된다. 1월 1일부터 바트 요금이 5.4%이 오른다. 버클리 다운타운에서 오클랜드 19가 구간은 10센트, 앤티옥에서 샌프란시스코 몽고메리 역 …
[2020-01-01]
SF크로니클이 ‘2019 베이지역 10대 뉴스’를 선정했다. 올해 탑 1위는 수백만명이 암흑천지 고통을 당한 ‘PG&E 강제단전’으로 꼽혔다. 1.PG&E 강제단전 올해 5…
[2019-12-31]
산호세 김복숙 시인(버클리문학협회 회원)이 에피포도 예술인협회(대표 백승철)가 주관하는 ‘제 23회 에피포도 문학상’을 수상했다. 김 시인은 시 외 4편으로 문학상 본상을 받았다…
[2019-12-31]
한미문화재단(이사장 우동옥)이 주최하는 송년의 밤 겸 가요 대축제가 28일 저녁 산호세 산장 식당에서 열려 김성연씨가 영예의 대상을 차지했다. 유다연씨와 배성씨의 사회로 진행된 …
[2019-12-31]
이스트베이 한인회(회장 정흠)는 지난 28일 우성 아메리카(대표 이민성)의 협찬으로 순두부 30박스를 연말을 맞아 이스트베이 지역과 콩코드 지역 불우이웃, 헤이워드 지역과 뉴왁에…
[2019-12-31]기상청은 31일 구름낀 베이지역 날씨로 새해맞이 불꽃놀이쇼가 부분적으로 흐릿하게 보일 수 있다고 밝혔다. 신디 팔머 기상학자는 “이날 최고기온은 50도대 중반-60도대 초반까지…
[2019-12-31]발레호시가 저소득층 수도요금 지원 프로그램(Water Rate Assistance Program: WRAP)을 실시한다. 이 프로그램의 적용을 받는 가정은 연 30달러까지 지원…
[2019-12-31]한 해를 마무리하는 연말 빈틈을 노리고 절도사건들이 속속들히 발생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산호세 한 베이커리에서는 크리스마스가 갓 지난 26일 새벽 금전등록기를 통째로 도…
[2019-12-31]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문태기 OC지국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2026년 새해에도 뉴욕과 뉴저지 한인들의 일상에 크고 작은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규정과 법규가 새롭게 바뀌게 된다. 당장 1일부터 뉴욕시 최…

다사다난했던 2025년이 하루만 남겨둔 채 역사의 저편으로 저물고 있다. 올해의 가장 큰 뉴스는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과 함께 몰아친 이민 …

‘붉은 말의 해’를 알리기 위해 서울에서는 제야의 종이 울리고 부산에서는 화려한 드론쇼가 펼쳐지는등 세계 각국에서 새해를 맞이했다. 2026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