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몽고메리 칼리지, 가스 누출 대피 소동 | | 몽고메리 칼리지 타코마 파크와 실버 스프링 캠퍼스에서 18일 가스 누출 사고가 발생, 학생들이 긴급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이날 사고는 조지아 애브뉴 | | |
| 1개월 징역 살고 보상금 60만불 챙겨 | | 스프링필드 소재 한 트럭 회사에서 근무하던 운전사가 회사측의 고발로 징역을 살다가 무죄 석방되면서 회사로부터 60만달러의 보상금을 챙겨 화제가 되고 있다. | | |
| 몽고메리 카운티 공립교 방학 예정대로 | | 몽고메리 카운티 공립학교는 주정부 교육부로부터 폭설 사태로 인한 휴교일을 메우는 보충 수업 일정을 마련하지 않아도 된다는 승인을 얻어냈다.
카운티 공립학 | | |
| 하이브리드 차량 HOV 이용 일년 연장 | | 버지니아는 연료 효율이 높은 하이브리드 차량에 대해 고속도로 다승 차량 차선(HOV) 이용을 일 년 더 연장하기로 했다.
주 교통부의 이번 조치로 일부 | | |
| VA 주립대 등록금 인상 불가피 | | 버지니아 주립대학들에 대한 정부 지원금이 줄어들고 있어 이들 대학들의 등록금 인상이 불가피해질 것으로 보인다.
대학 당국들은 예산 부족분을 메우기 위해 | | |
| 남녀 2인조 은행 털이범 검거 | | 훼어팩스 카운티 일대에서 은행을 상대로 강도 행각을 벌여오던 남녀 2인조 절도단이 경찰에 체포됐다.
이들 중 여성 절도범은 16일 섄틸리에 소재한 애플 | | |
| 스미소니언 인류 진화 전시관 개관 | | 스미소니언 자연사 박물관에 인류 진화를 보여주는 전시관(Hall of Human Origins)이 17일 개관됐다.
인류 진화 전시관은 6백만 년 이상 | | |
| 몽고메리 카운티 도로 청소 시즌 시작 | | 몽고메리 카운티의 길거리 청소 시즌이 본격 시작됐다.
카운티 교통부는 15일부터 시작한 길거리 청소 캠페인은 도로에 쌓인 소금, 모래, 쓰레기 등을 치 | | |
| 모빌 주택 제동장치 풀려 부상 | | 메릴랜드 제퍼슨에 거주하는 한 남성이 자신의 모빌 주택에 치여 병원 신세를 지게 됐다.
사고 당시 이 남성은 모빌 주택에서 작업을 하고 있다 변을 당했 | | |
| 자동차 안전 검사 부활 추진 | | 워싱턴 DC가 지난해 차량 점검시 안전 검사를 폐지했으나 이를 부활시키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DC 자동차 관리국은 예산 절감 차원에서 안전 검사제도를 | | |
| 펜타곤 총기범 사망 | | 지난 4일 펜타곤 건물 검색 구역에서 총기를 발사했던 한 남성이 이때 당한 부상으로 숨진 것으로 알려졌다.
워싱턴 DC 의료진은 15일 36세의 이 범 | | |
| 수면 상승으로 바지선 교량 충돌 | | 지난 12일부터 계속된 비로 강물이 불어나 포토맥 강에서 바지선이 14번가 교량에 부딪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해안 경비대 대변인은 이 바지선은 15일 | | |
| 수상 택시 운행 | | 알렉산드리아~워싱턴 내셔널스 구장
편도 12달러, 왕복 20달러
오는 4월 5일 프로야구 개막에 맞춰 워싱턴 내셔널즈 구장을 왕래하는 수상 택시(사 | | |
| ‘입양아 멘토링’폐지위기 | | 훼어팩스 카운티, 예산 대폭 삭감 불가피
5년 전 시작 자원봉사자 중심 운영
훼어팩스 카운티의 입양아들을 위한 멘토링 프로그램이 폐지될 위기에 놓였 | | |
| 간 큰 여성, 법원 사무실 털어 | | 몽고메리 카운티 경찰이 락빌 지방법원 사무실에서 지갑을 훔쳐 달아난 여성을 수배 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이 여성은 지난달 25일 법원의 커미셔너 사무실에 | | |
| 미성년 음주운전자 처벌 강화 | | 버지니아 주의회에 미성년자 음주운전자에 대한 처벌을 한층 강화하는 법안이 잇달아 상정돼 관심이 쏠리고 있다.
주의회에 따르면 현재 미성년 음주운전자 처벌 | | |
| DC 도심지 자전거 도로 확대 | | 워싱턴 DC에 자전거 도로가 늘어난다.
DC 교통부가 다운타운에 자전거 도로 확대 방안을 검토 중이다. 교통부는 골든 트라이앵글 등 다운타운 상업 지역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