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히트작 (Home Alone)로 꼬마때 돈 방석에 올랐앉았다가 사춘기에 접어들면서 스크린서 자취를 감췄던 매콜리 컬킨(20)이 무대배우로 연기생활을 재개했다. 컬킨은 지…
[2001-06-13]’프리티 우먼(Pretty Woman), 결혼을 허락해 주오.’ ’미국의 연인’으로 불리는 영화배우 줄리아 로버츠(34)의 약혼자 벤저민 브레트(38)가 몸이 달았다. 하…
[2001-06-13]엄청난 여자가 떴다. 안젤리나 졸리(26). 그는 여러모로 엄청난 여자다. 일단 그의 일을 살펴보자. 그의 직업은 배우. 작년에 라는 영화에서 정신병 환자 역을…
[2001-06-13]블록버스터가 점령하는 6∼7월 극장가에서 한국영화로는 유일하게 이 버티고 있다. 은 으로 유명한 김상진 감독과 김미희 제작자, 박정우 작가가 2년 만에 선보이는 코미디다. …
[2001-06-13]작지만 큰 움직임이 시작됐다. 재키 곽(본명 곽경일). 35살의 미혼 여성인 그는 최근에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다. 오뚝이가 연상된다는 그의 전력으로 보면 의례적인 도전…
[2001-06-13]가수 이수영(20)이 2집 활동을 마무리한다. 이수영은 2집 으로 1집 에 이어 연속 두 장의 앨범을 히트 시키며 발라드를 부르는 몇 안 되는 여가수로 확실히 자리 매김했…
[2001-06-13]탤런트 한고은(25)이 god의 멤버 박준형(32)과의 교제 사실을 방송 프로그램을 통해 공식적으로 발표한 후 god 팬사이트가 ‘박준형 퇴출설’로 후끈 달아올라 있다. …
[2001-06-13]드라마 에서 도회적 느낌이 나는 반항아로 출연했던 박정철(26)이 드라마가 끝나자 마자 곧장 투박한 손을 가진 어부로 변신한다. 신인가수 서후의 데뷔 앨범 의 뮤직비디오에…
[2001-06-13]미주이민 100년의 거대한 발자취를 뒤돌아보기 위해 한국일보 미주본사가 창간 32주년을 맞아 마련한 대하 기획시리즈 ‘이민 100년-땀과 눈물의 대서사시’가 ‘위대한 땅’ 알래스…
[2001-06-12]신이 내린 ‘위대한 땅’(The Great Land) 알래스카. 매킨리를 휘어 감은 영겁의 만년설과 검푸른 대해를 도도히 헤쳐 가는 순백의 빙산조각이 원시 그대로의 모습을 간직한…
[2001-06-12]1826년 알래스카 최북단을 발견한 대영제국 함대의 선장이 해군제독 존 배로우 경의 이름을 따서 붙인 지명이다. 배로우 시내에서 12마일 정도 해변을 따라 배로우 곶(Point …
[2001-06-12]알래스카 에스키모는 요람에서 무덤까지 ‘대접받는’ 삶을 산다. 세상에 태어나면서 주 정부로부터 땅을 불하받고 유전 수입금에 대한 지분을 할당받아 평생 수입이 보장된다. 또 대학 …
[2001-06-12]앵커리지에서 비행기를 타고 알래스카의 제2도시 페어뱅스를 거쳐 2시간 남짓 북쪽으로 날아가면 ‘지구에서 위도 상으로 가장 높은 곳에 있는 도시’(Top of the World) …
[2001-06-12]배로우에서 18년째 살고 있는 김형용(53)씨는 화씨 12도의 매서운 추위에도 반팔 차림으로 일을 한다. 오래 살다보니 체질도 에스키모 원주민을 닮게 됐다는 게 그의 설명이다. …
[2001-06-12]북극권 오지에서 숨이 막힐 듯한 추위를 감내하며 복음 전파에 5년을 보내 온 박귀재 목사는 요즘 에스키모 원주민 교회에서의 셋방살이를 청산하고 자체 교회를 건립할 꿈에 마음이 부…
[2001-06-12]7월중 가족이민문호가 진전되기는 커녕 전부문에 걸쳐 동결되거나 오히려 후퇴하는등 영주권 문호 적체상태가 개정 이민법이 개정된 96년이후 최악의 상태를 보이고 있다. 연방 국…
[2001-06-12]연방하원이 지난달 21일 불법체류자들의 미국내 영주권 신청을 허용하는 이민법 245(i) 연장안을 통과시킨데 이어 연방상원도 이번 주부터 자체 연장안을 심의키로 결정, 이달 내 …
[2001-06-12]캘리포니아주의 대부분 도시들은 높은 주택가, 극심한 임대 아파트 부족으로 여러 가구가 한집에 모여 사는 형태의 주거집단을 만들고 있다. 이같은 현상으로 남가주의 도시들은 전국 최…
[2001-06-12]방과후 공립학교에서 성경공부 모임을 갖는 것은 헌법이 규정한 ‘정교분리 원칙’을 위배하는 것이 아니라는 연방대법원의 판결이 나왔다. 연방대법원은 뉴욕의 밀포드 교육구와 성…
[2001-06-12]북한을 탈출한 뒤 샌디에고 국경을 통해 밀입국을 시도하다 체포돼 미정부에 망명을 신청한 김순희씨(37)는 점차 안정을 되찾으며 미국생활에 적응해 가고 있지만 연변에 두고 온 아들…
[2001-06-12]




















김미선 서북미문인협회 회장시인
데이빗 이그나시우스 /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이희숙 시인·수필가
조영헌 / 고려대 역사교육과 교수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이상희 UC 리버사이드 교수 인류학
유길상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총장 
미국과 이란간 무력충돌 이후 국제유가가 치솟고 있는 가운데 뉴욕 일원의 개솔린 가격도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5일 현재 뉴욕시 개솔린 평균가격…

버지니아 주 의회에서 페어팩스 카운티에 카지노 설립을 허용하는 법안(SB 756)이 추진되고 있는 가운데 상원에 이어 지난 4일 하원에서도 통…

미국과 이스라엘의 대(對)이란 전쟁이 8일째 이어지며 공항과 유전 등 민간 시설까지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이스라엘은 이란을 향한 광범위한 공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