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 최대 발행부수 전국지 ‘USA 투데이’
▶ 한인독자 요구에 약속...본보 캠페인 첫 결실
미국 유일 전국지로 최대 발행부수를 자랑하는 ‘USA 투데이’가 앞으로 한반도 주변 지도를 게재할 때는 종전과 달리 ‘동해’(East Sea)를 ‘일본해’(Sea of Japan)와 병기하며 기사에서도 일본해를 "동해 또는 한국해(Sea of Korea)로도 알려지고 있다"는 문구를 삽입키로 했다.
브랜트 W. 존스 USA 투데이 편집위원회 독자난 편집국장은 동해 병기 운동에 동참, 독자투고를 한 메릴랜드주 볼티모어 거주 한인 김영식(61, 사진)씨에게 신문사의 이같은 새로운 편집방침을 전자우편으로 알려 왔다.














![[오피셜]](http://image.koreatimes.com//article/2026/03/10/20260310101707695.jpg)




민경훈 논설위원
한형석 사회부 부장대우
김현 더불어민주당 의원
정유환 수필가
이영창 / 한국일보 논설위원
정현종
옥세철 논설위원
조옥규 수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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