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혼자 케빈 페더린과 하와이 휴가중 데이트 즐기다 ‘찰칵’
‘우리의 사랑을 속삭여 봐,이번엔 해변에서!’
미국의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약혼자인 케빈 페더린과 하와이 마우이섬에서 달콤한 데이트를 즐기는 장면이 인터넷을 통해 공개됐다. 영국의 대중지 더 선(The Sun)은 5일자 인터넷판 기사에서 이 사진들은 공개했다.
이 사진은 미국의 독립기념일이었던 지난 4일 두 사람이 연휴를 맞아 하와이 마우이섬으로 휴가를 떠난 모습을 파파라치가 찍은 것이다. 스피어스는 이 사진에서 분홍색 비키니를 입고 갈색 반바지 수영복 차림의 애인 케빈 페더린과 휴가를 즐기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은 장난스럽게 키스를 나누고 얼굴을 쓰다듬는 등 사랑스러운 연인의 모습을 보였다. 이 사진에는 스피어스가 해변에서 팔을 뒤로 젖힌 채 비치 의자에 누워있고 페더린은 스피어스를 향해 무릎을 꿇고 진한 키스를 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스피어스는 또 페더린의 발갛게 달아 오른 등을 어루만져 주거나 수건으로 그의 머리를 닦아 주는 등 진한 사랑을 표현했다.
스피어스는 이미 지난 6월26일 백댄서 출신 남자친구 케빈 페더린과 약혼했다는 사실을 공식 발표했다. 두 사람은 오는 11월20일 미국 LA나 스피어스의 고향인 루이지애나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스포츠투데이 김성의 zzam@sports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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