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주한인재단, 이은애 교수 초빙 22일 특강
미주한인재단 워싱턴(회장 정세권)과 메릴랜드(회장 명돈의)가 ‘섬유소, 발효식품과 성인병 예방’을 주제로 건강 특별 강연을 개최한다.
미주한인재단은 10일 낮 이번 행사와 관련된 설명회를 갖고 오는 22일(일) 오후 5시30분 버지니아 맥클린한인장로교회(7144 Old Dominion Dr.)에서 킹스팍대학 영양학 교수 및 영양 칼럼리스트이자 미주한인재단 워싱턴의 부회장으로 활동중인 이은애 교수의 건강 강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미주한인재단 정세권 회장은 “지난해 1월 애난데일 노던 커뮤니티 칼리지(NOVA)에서 열린 특별 건강 강연 이후 추가 강연 요청이 많았다”며 “한인동포들의 건강을 위해 특별히 마련된 자리인 만큼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은애 교수는 “요즘에는 영양 과잉으로 인한 성인병이 큰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며 “이번 강연에서는 제6의 영양소로 주목받고 있는 섬유소와 발효 식품을 통한 성인병 예방법을 다루게 된다”고 강의 내용을 소개했다.
이 교수는 “건강 관리의 왕도는 올바른 식생활에서 시작된다. 식품을 통해 병을 얻을 수도 있고 치료할 수도 있다”며 “동포들의 건강에 도움되는 유익한 자리인 만큼 꼭 참석해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맥클린한인장로교회 싱글사역위원회가 협찬하며 강연 참가자들에게는 문상주 박사의 저서 ‘꿈은 이루어진다’ 및 ‘DREAMS COME TRUE’ 부록과 함께 간단한 저녁이 무료 제공된다.
이날 설명회에는 정세권 회장, 이은애 교수, 권용호 사무차장, 윤희균 이사, 제인 김 행사준비위원 등이 참가했다.
문의 (703)350-2958 이현기 준비위원장
<박광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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