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진회(대표 박춘선)에서 라인댄스 교실을 개설한다.
65세 이상 노인들을 대상으로 13일(월)부터 매주 월, 수요일 오전 9시-11시 진행될 라인댄스 강좌는 센터빌 에어로빅 센터(스파 월드와 같은 샤핑센터)에서 실시된다. 강좌는 티나 김씨가 맡는다.
지난 달 손뜨개 교실과 골프 교실에 이어 라인댄스 교실을 시작한 박춘선 대표는 “예진회를 이용하는 어르신들의 요청으로 강좌를 오픈하게 됐다“며 ”음악에 맞춰 즐겁게 댄스를 배우며 건강도 지키는 건전한 취미활동도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티나 김 씨는 한양대 무용과를 졸업하고, MBC-TV 아침방송에서 주부들을 상대로 다년간 라인댄스를 지도했으며 현재 센터빌 에어로빅 센터 원장으로 있다. 김 씨는 “이번 기회에 조금이나마 한인들을 위해 봉사할 수 있는 기회가 되어 기쁘다. 원래 전공인 무용과 건강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한인들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 갈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예진회 주명호 이사장은 “티나김 씨는 예전에 중앙시니어센터에서 라인댄스 강사로 활동했고 라인댄스, 에어로빅, 요가 등 건강운동을 지도하는 전문 무용인이라 많은 기대가 된다”고 말했다. 등록금은 월 10달러.
문의 (703) 256-3783 예진회
(703) 994-2737 티나 김
<정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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