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월간지’ 선정…코넬대 17위
UC 버클리 캘리포니아 주립대학이 ‘워싱턴 월간지(Washington Monthly)’가 뽑은 올해 미국내 최우수 종합대학 순위 1위에 선정됐다.
올해로 5년째 순위를 발표하고 있는 워싱턴 월간지는 기타 대학 순위 발표 기관과 달리 대학의 사회 기여도, 연구발표, 공공서비스 참여 등을 기준으로 하는 것이 특징이며 연방무상 학자금인 펠 그랜트 수혜자 비율과 예비역장교 및 평화봉사단의 학생 참여율 등 독특한 선정 기준을 적용하고 있다.
뉴욕·뉴저지에서는 10위권에 진입한 대학이 전무하고 뉴욕에서는 코넬대학이 17위로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했으며 이어 렌슬러공대 46위, 로체스터 대학 49위, 포담대학 63위, 뉴욕대학 65위 등이었다. 뉴저지에서는 프린스턴 대학이 28위로 주내 대학 가운데 가장 우수했고 럿거스 뉴브런스윅 뉴저지 주립대학이 81위에 올랐다.
이외 US 뉴스 & 월드 리포트가 최근 발표한 대학 순위에서 1위였던 하버드 대학은 11위에 랭크됐고 이어 매사추세츠 공대(12위), 시카고 대학(13위) 등의 순이다. 기타 아이비리그로는 예일대학 23위, 브라운 대학 35위, 다트머스 칼리지 40위, 컬럼비아 대학 42위, 펜실베니아 대학 59위 등이었다.
<이정은 기자> juliannelee@korea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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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월간지 선정 2009 우수대학 순위
순위 대학
1위 UC 버클리
2위 UC 샌디에고
3위 UCLA
4위 스탠포드 대학
5위 텍사스 A&M 대학
6위 사우스 캐롤라이나 주립대학
7위 펜실베니아 주립대학
8위 윌리암 & 메리 칼리지
9위 어스틴 텍사스 대학
10위 UC 데이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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