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카고한국무용단, 22일 제2회 정기공연 가져

한국무용단원들이 도종환 시인의 시를 새롭게 창작한 ‘흔들리며 피는 꽃’을 선보이고 있다.
2009년 창단된 시카고 한국무용단이 ‘전통과 창작이 만나는 우리춤의 뿌리찾기’란 주제의 공연으로 가을 밤을 화려하게 수놓았다.

























조환동 편집기획국장·경제부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박일근 / 한국일보 수석논설위원
신경림
옥세철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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