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한인무역협회 ‘월드 옥타(World -OKTA)’가 재외동포 해외시장 개척사업 요원을 모집한다.
해외시장 개척사업 요원으로 선발되면 한국 내 중소기업을 대신해 해외현지 마케팅 활동 및 해외시장 수출확대 등을 지원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개척 요원은 중소기업에서 지시하는 업무를 수행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모집인원은 30여명 내외로 관심이 있는 한인들은 워싱턴 한인무역협회(회장 김병철)에 연락을 하면 된다.
워싱턴 지역의 경우, 개척요원으로 확정되면 한 달에 150만원을 받게 된다.
월급의 80%는 월드옥타가 후원하고 20%는 중소기업이 부담하게 된다.
개척요원직은 파트타임직으로 중소기업에서 요구하는 정보를 제공하면 된다.
김병철 워싱턴한인무역협회장은 “규모가 영세해 워싱턴에 사무실을 두고 직원을 채용하기 어려운 중소기업을 이 프로그램이 실시된다”면서 “개척요원은 각 중소기업에 1명씩 배정되며 워싱턴에 진출하는 기업이 많으면 많을수록 많은 요원을 선발하게 된다”고 말했다.
신청자격은 28세 이상 현지 5년 이상 거주의 재외동포(1986년 1.1 이전 출생자)로서 현지 언어 능통자 및 한국어 의사소통 가능한 무역 및 마케팅 경험자.
최종 서류 마감일자는 28일이며 합격자 발표는 내달 22일.
신청서는 월드옥타 웹사이트(www.okta.net)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문의 82-2-571-1254 국제사무국, 703-401-9997 김병철 워싱턴 회장.
<이창열 기자>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