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한인회 종합학교 준비반 내달 7일 개강
“임금이 시간당 12달러부터 시작되는 약사 보조사에 도전하세요”
버지니아한인회 종합학교가 제 34기 공인 약사 보조사(Certified Pharma cy Technician)반을 개강, 내달 7일부터 7월 26일까지 8주간의 수업에 들어간다.
은관수 담당 교사는 “약사나 의사를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약사보조사 자격증을 취득하는 것이 큰 도움이 된다”면서 “특히 약사가 되기를 희망하는 학생들에게는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
은 교사는 “헬스케어 분야에 관심이 있는 학생이나 의료보험 등이 필요한 주부들에게는 좋은 직업이 될 수 있을 것”이라면서 “지금까지 약 300명이 수업을 들었다”고 말했다.
수업은 매주 금요일 오후 6-10시까지 4시간 8주간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수업료는 600달러로 일반 사설기관보다 저렴하다. 재수강시에는 등록금이 면제된다.
수업에 앞서 오는 31일(금) 오후 7-9시에는 폴스처치 소재 학교 강당에서 학과 설명회가 열린다.
수업의 70%는 시험문제에 자주 나오는 문제를 집중적으로 다루고 30%는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도움이 되는 말을 해 준다는 계획이다.
약사 보조사 시험은 고졸이상의 학력이면 누구나 응시할 수 있다.
시험은 인터넷으로 언제든지 응시할 수 있다.
문의 (703) 534-4856
장소 6131 Willston Dr. ,
Falls Church, VA 22044
<이창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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