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스리지 대지진 오는 17일로 20주년
▶ 연방 지질조사국과 LA시 공동대처 파트너십, 붕괴위험 건물 등 조사

노스리지 지진 발생 20주년을 앞두고 14일 LA 시의회에서 미치 잉글랜더 시의원(앞줄 오른쪽 두 번째)와 당시 자원봉사자들과 지진 대비의 중요성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박상혁 기자>
남가주 최악의 참사로 기록된 노스리지 대지진이 오는 17일로 발생 20주년을 맞는 가운데 LA 시정부가 향후 남가주에 닥칠 수 있는 ‘빅원’에 대처하기 위해 연방 지질조사국(USGS)과 공동으로 LA시 및 주민들의 지진 대비태세 강화에 나선다.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이명숙 수필가
김현수 / 서울경제 논설위원
민경훈 논설위원
한형석 사회부 부장대우
김현 더불어민주당 의원
정유환 수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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