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14 정시 명문대 합격 스토리 - 철저한 시간관리 통해 학업·부모님 돕기 병행
▶ ●김소영(18·Granada Hills Charter High School) 하버드 진학

김소영(18·Granada Hills Charter High School) 하버드 진학

명문대 합격생들의 수기를 읽어보는 것은 대입 전략에 큰 도움을 준다. 지난해 본보 주최 칼리지 엑스포에서 예일대 부스에 학생들이 상담을 위해 길게 줄지어 서있다.
소영 양은 강한 의지와 불굴의 노력으로 수험생이라면 누구나 꿈꾸는 하버드 입학이라는 목표를 이뤄냈다. 그녀는 지도교사가 9학년이 되었을 때 목표로 하는 대학을 물어봤을 때 UCLA나 아이비리그 가운데 한 대학을 가고 싶다고 대답했다. 그러나 지도교사는 이 학생이 진정으로 원하는 대학이 아니라 남들이 보기에 좋아하는 대학을 이야기한다는 것을 알았다. 지도교사는 이 학생의 잠재성을 확신했기 때문에 재능보다 노력이 더 중요함을 계속 일깨웠다.






























김미선 서북미문인협회 회장시인
데이빗 이그나시우스 /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이희숙 시인·수필가
조영헌 / 고려대 역사교육과 교수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이상희 UC 리버사이드 교수 인류학
유길상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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