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희귀병 조로증으로 숨진 12세 한인소녀
▶ LAPD 내일 해나 황양 추모행사

희귀병인 조로증으로 투병하면서도 램파트경찰서 자원봉사 활동을 열심히 했던 해나 황(왼쪽)양이 생전에 맨디 세라노 경관과 함께 했던 모습.
12세의 어린 나이에 ‘조로증’이라는 희귀병으로 시한부 삶을 살다 세상을 떠난 한인 소녀가 힘겨운 투병생활 중에서도 LA 한인타운 지역 경찰서에서 열심히 자원봉사를 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LAPD 경찰관들이 그녀를 기리는 추모행사를 마련해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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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옥규 수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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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병문 / 서울경제 논설위원
김미선 서북미문인협회 회장시인
데이빗 이그나시우스 /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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