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3일 VA 비엔나 노토웨이 파크
제14회 한국일보 미술대회가 오는 5월3일 버지니아 비엔나의 노토웨이 파크에서 개최됩니다. 어린이, 청소년들에 꿈을 심어주고 창작의욕을 높이며 미래의 화가들을 키우기 위해 마련된 한국일보 미술대회는 그동안 워싱턴 지역에서 명실상부하게 권위 있는 미술대회로 자리 잡았습니다.
미술대회는 초등부(프리 킨더가튼-5학년), 중등부(6년-8학년), 고등부(9년-11학년)로 나뉘어 진행됩니다. 시상은 초등부는 각 학년별로 금, 은, 동상, 특선, 입선이 주어지며 중등부와 고등부 역시 금, 은, 동상과 특선, 입선작을 가려 시상합니다. 또 전체 대상에는 300달러, H-마트상은 200달러, 미술가협회상(중고등부)은 100달러, 각 부문 금상에는 50달러의 장학금이 각각 제공됩니다. 참가자 전원에게 기념품도 제공됩니다.
참가비는 한 학생당 15달러로 당일 등록의 경우 20달러입니다. 그림의 주제는 대회 당일 발표하며 참가자들은 화판과 그림도구, 간식, 돗자리 등을 준비해야 하고 도화지는 주최 측에서 제공합니다. 시상식은 5월10일(토) 정오 H 마트 페어팩스점에서 열립니다.
이번 미술대회에 독자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일시: 5월3일(토) 정오~오후 3시(우천시는 연기)
●장소: Nottoway Park, 9537 Court House Rd. Vienna, VA 22181
●접수: (703)941-8003
●주최: 한국일보 ●주관: 워싱턴한미미술가협회, H 마트
●후원: 뉴욕라이프, 김은영교정치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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