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브로커, 융자 전문가, 변호사가 함께하는 부동산 세미나가 오는 23일(수) 열린다.
‘정수정과 함께하는 부동산 세미나’는 이날 오후 7시 레스턴의 켈러 윌리엄스 부동산(11700 Plaza America Dr. Suite 150, Reston)에서 마련된다.
세미나에는 정수정 부동산 브로커(켈러 윌리엄스 어소세이트 브로커), 클레어 고 융자 전문가(렌딩 네이션), 사라 박 변호사(인터내셔널 타이틀 & 에스크로우), 준 김·아만다 리 변호사(로그룹 카먼웰스), 박용재 스몰비즈니스(SBA) 융자 전문가(퍼시픽 시티 은행 지점장)가 나와 한인들의 궁금증을 풀어준다.
정수정 부동산 브로커는 언제 집을 팔아야할지, 언제 집을 사야할지, 지금이 임대용 부동산 사기에 적기인지, 어떻게 오퍼를 성사시킬 수 있을지에 대해 소개한다.
클레어 고 융자 전문인은 ‘새로 바뀌는 정부의 주택 모기지 관련 사항’, 사라 박 변호사는 ‘주택 구입시 소유권 보험은 왜 필요한가요’, 준 김 과 아만다 리 변호사는 ‘유언장 작성의 ABC’, 박용재 SBA 융자 전문가는 ‘SBA 융자와 커머셜 융자’를 주제로 정보를 제공한다.
정수정 부동산 브로커는 “아직도 워싱턴 지역 부동산 시장은 셀러 마켓으로 2/4분기에는 주택가격이 7-8% 인상될 것으로 전망된다”면서 “아직까지는 이자가 싼 만큼 집을 구입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클레어 고 융자 전문가는 “현재 이자율은 30년 고정으로 해서 4.375%정도인데 앞으로 올라갈 전망”이라면서 “집을 사는 것을 계획하고 있으면 지금 사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사라 박 변호사는 “주택을 살 때 구입하는 소유권 보험(Owner’s Policy)은 이미 일어난 것에 대한 하자가 있을 경우, 보험 커버리지를 갖는 것인데 등기 등에서 문제가 발생되면 보험을 통해 혜택을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예약 및 문의
(703)855-8575
<이창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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