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여객선 침몰 참사
▶ 사고원인 조사

여객선 세월호 침몰 참사 발생 8일이 지난 가운데 실종자 가족과 구조인력 및 자원봉사자 그리고 취재진들이 기적을 기다리며 머물러 있는 진도 팽목항의 모습. <연합>

돌아오지 않는 급우들 - 안타까운 빈자리들에 애도의 꽃다발만 놓였다. 세월호 침몰 참사로 2학년 학생들이 대거 희생된 안산 단원고는 한국시간 24일부터 3학년 학생들을 중심으로 수업을 재개했지만, 돌아올 수 없는 학생들의 책상에는 안타까운 염원만이 남아 있다. 안산의 합동분향소에는 이 날도 각계각층의 추모행렬이 이어졌다. 단원고 2학년 교실의 희생 학생들 책상 위에 국화 꽃다발이 놓여 있다. <연합>
세월호 침몰 참사의 원인과 관련, 무리한 구조변경과 화물 과적 등 선박관리의 총체적 부실이 근본 요인이 됐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는 가운데 세월호 내에 화물 고정시설이 제대로 되어 있지 않고 배의 중심을 잡는 평형수의 기능도 제대로 작동하지 않았을 가능성 등 문제점들이 속속 드러나고 있다.





























김미선 서북미문인협회 회장시인
데이빗 이그나시우스 /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이희숙 시인·수필가
조영헌 / 고려대 역사교육과 교수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이상희 UC 리버사이드 교수 인류학
유길상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총장 
미국과 이란간 무력충돌 이후 국제유가가 치솟고 있는 가운데 뉴욕 일원의 개솔린 가격도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5일 현재 뉴욕시 개솔린 평균가격…

버지니아 주 의회에서 페어팩스 카운티에 카지노 설립을 허용하는 법안(SB 756)이 추진되고 있는 가운데 상원에 이어 지난 4일 하원에서도 통…

미국과 이스라엘의 대(對)이란 전쟁이 8일째 이어지며 공항과 유전 등 민간 시설까지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이스라엘은 이란을 향한 광범위한 공세…
![]() | ||
|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