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A시 처벌 강화 조례안 상정…“저임금 근로자 착취 사례 많다”판단
▶ 인권단체들 조속 통과 촉구

24일 LA 시청에서 열린 저임금 노동자 보호 조례안 촉구 기자회견에서 LA 이민자 인권연대 등 관계자들이 조속한 조례안 통과를 요구하고 있다. <박상혁 기자>
LA 시의회가 저임금 근로자들에 대한 오버타임 미지급 등 임금 착취가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다며 임금 체불 등 노동법을 위반하는 업주들에 대한 단속과 처벌을 강화하는 조례안을 추진하고 있어 주목된다.




























민경훈 논설위원
한형석 사회부 부장대우
김현 더불어민주당 의원
정유환 수필가
이영창 / 한국일보 논설위원
정현종
옥세철 논설위원
조옥규 수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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