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허핑턴포스트는 14일 “오바마 대통령이 지난 9일 텍사스 오스틴을 방문했을 때 들른 프랭클린 바비큐 식당 계산대에서 게이 섹스 농담에 멋지게 대응했다”고 보도했다. 이 식당에서 파트타임으로 일하던 코미디언 대니얼 러그 웹은 오바마 대통령이 다가올때 “게이들에게 동등한 권리를!”하고 소리쳤다.오바마 대통령이 “당신은 게이인가요?”하고 묻자 “다른 사람하고 잘때만요”하고 유머러스하게 답했다. 대통령은 파안대소했고 두사람은 주먹을 맞부딛치며(fist bump) 해프닝을 마무리했다. 2014.07.16. <사진=허핑턴포스트 웹사이트>
텍사스 오스틴의 한 레스토랑 종업원이 오바마 대통령에게 ‘게이 섹스’에 관한 농담을 건넨 사실이 밝혀져 화제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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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훈 논설위원
한형석 사회부 부장대우
김현 더불어민주당 의원
정유환 수필가
이영창 / 한국일보 논설위원
정현종
옥세철 논설위원
조옥규 수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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