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5일째 이어진 이스라엘 공격에 1천500명 사망·8천600명 부상
▶ 2008년 이스라엘 가자 침공 때 보다 사상자 훨씬 많아

지난달 30일(현지시간) 이스라엘군의 공습을 받은 팔레스타인 가자시티에서 연기가 솟고 있다. (AP)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가 휴전에 합의하고도 또다시 공방을 벌이면서 팔레스타인 민간인 피해만 급증하고 있다.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이명숙 수필가
김현수 / 서울경제 논설위원
민경훈 논설위원
한형석 사회부 부장대우
김현 더불어민주당 의원
정유환 수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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