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업 도전 ‘2030 스토리’ - ‘SP 덴탈아트’ 박선호·선근 공동 대표
▶ 양보다 퀄리티로 승부, 눈빛만 봐도 서로 통해, 대형 랩으로 성장이 꿈

’SP 덴탈아트’의 공동 대표, 박선호(오른쪽)·선근 형제
’빨리 가려거든 혼자 가고, 멀리 가려거든 함께 가라’는 말은 이들을 두고 하는 말 같다. 같은 길을 선택해 다른 자리에서 각자의 실력을 쌓았고, 남들보다 일찍 시작한 덕분에 빨리 자리를 잡았지만 보다 의미 있기 일하고 함께 더 성장하기 위해서 안정적인 고소득을 포기하고 처음부터,‘함께’ 다시 시작했다. 걱정과 두려움이 컸지만 서로 인정하는 실력, 함께라면 해낼 수 있다는 믿음, 그리고 추구하는 방향과 미래가 뚜렷했기 때문에 가능했다고 말한다.‘SP 덴탈아트’(SP Dental Arts)의 공동 대표, 박선호(29·사진 오른쪽)·선근(26) 형제의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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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국문화원에서 지난 3일 ‘노슬아 재즈 오케스트라’ 공연이 열렸다. 뉴욕한국문화원과 CJ문화재단이 공동주최하는‘영 코리안 아티스트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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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권센터는 1일 워싱턴DC 연방대법원 앞에서 출생시민권금지 위헌판결 촉구 집회에 참가했다. 미주한인봉사교육단체협의회 등 미 전역 한인 권익단체…
























민경훈 논설위원
박기섭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홍병문 서울경제 논설위원
조지 F. 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2월 초 단속이후 중단 한달여 만에 30여개 데이케어중 10곳 안팎서 제공 ▶일부선 상품권 · 선물등 편법 자행, 주 3일이상 등록시 월 3…

버지니아 주 의회는 페어팩스 출신으로 지난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 미국 대표로 출전한 브랜든 김(Brandon Kim) 선수의 공로와 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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