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명 연대서명 ‘어떤 정부도 역사를 검열할 권리 없다’
▶ "위안부 논쟁 여지없다" 천명…외교적 파장 예상

일본 아베 신조(安倍晋三) 총리의 과거사 왜곡시도에 반대하는 집단성명을 주도한 미국 코네티컷 대학의 알렉시스 더든 교수는 5일(현지시간) 연합뉴스·연합뉴스TV와의 서면 인터뷰에서 "역사란 취사선택해 필요한 것만 기억하는게 아니다"라고 밝혔다. 출처 = 알렉시스 더든 미국 코네티컷 대학 교수 2015.1.5

거침없이 과거사 왜곡 드라이브를 걸어온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가 ‘벌집’을 잘못 건드린 모양새다. 미국 역사교과서에 담긴 일본군 위안부 기술을 고치겠다고 큰소리쳤다가 급기야 미국의 내로라 하는 역사학자들까지 일제히 들고일어난 것이다. 미국 자유민주주의를 형성하는 핵심가치의 하나인 표현의 자유와 학술의 자유에 정면으로 도전하면서 스스로도 감당하지 못할 역풍을 불러 일으켰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사진은 미국역사협회(AHA) 소속 학자 19명이 보내온 집단성명서. 2015.2.5
미국의 저명 역사학자들이 일본 아베 신조(安倍晋三) 총리의 미국 역사교과서 왜곡시도에 집단적으로 반기를 들고 나섰다.
한인마라톤클럽(회장 나인숙) 회원 10명은 지난 7일 열린 ‘페어필드 커네티컷 하프 마라톤 대회’에 참가했다. 이날 대회 참가 회원 10명은 …

정영렬 미주한미경찰자문위원회 총회장은 지난 8일 한국경찰무도교육원 서울 사무실을 방문해 엄광호 이사장과 만나 양 기관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뉴욕상춘회(회장 이만진)는 지난 4일 퀸즈 베이사이드 소재 앨리폰드팍에서 봄 야유회를 열었다. 이날 회원 60명이 참석해 함께 레크레이션 활동…
최윤희 회장이 이끄는 브루클린한인회가 4일 브루클린 ‘인더스트리 시티’(Industry City)에 사무실을 두고 있는 브루클린상공회의소(회장…
이소영 뉴욕다민족문화협회장은 지난 25일 롱아일랜드 프리포트 타운 메모리얼데이 행사에 참석했다. 프리포트 고교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서 이 회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노세희 부국장대우ㆍ사회부장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홍병문 서울경제 논설위원
뉴욕주 예비선거가 2주 앞으로 바짝 다가온 가운데, 이번 선거에 뛰어든 한인 후보들이 유권자들을 대상으로 마지막 표밭 다지기에 공을 들이고 있…

선천적복수국적법 개정 촉구를 위해 미 전역의 현직 한인회장 17명이 청원서를 들고 나섰다. 미주현직한인회장협의회(의장 김성민)는 협의회의 공식…

캘리포니아 예비선거 개표가 막바지에 접어든 가운데 주지사 선거와 LA 시장 선거 결과가 업치락뒤치락 하면서 최종 결과가 주목되고 있다. 주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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