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옥타 LA 올해 주요사업 확정… 오늘 성남시와 MOU 체결도
LA 한인무역협회가 8일 제2차 정기이사회 갖고 올해 추진할 주요 사업에 대해 토의했다. <이우수 기자>
LA 한인무역협회(이하 옥타 LA·회장 김주연)가 올해 여성창업 무역스쿨 개최를 통한 여성 무역인 양성에 주력키로 하는 등 올해 추진할 주요 사업을 확정했다.
옥타 LA는 8일 옥스포드 팔레스 호텔에서 제2차 정기이사회를 갖고 10일 성남시와의 업무협약(MOU) 체결을 시작으로 임정숙 수석부회장이 주관하는 제2회 여성창업 무역스쿨 사업의 주요 내용과 일정을 확정했다. 또 제12차 차세대 무역스쿨 및 기금모금 골프대회 일정도 확정했다.
옥타 LA는 오는 5월30일 ‘제2회 여성창업 무역스쿨’을 개최 ▲창업 절차 ▲인터넷 마케팅 ▲성공사례 전달 등 무역업에 진출하고자 하는 예비 여성 무역인들에게 다양한 정보를 전달할 계획이다. 오는 6월13일에는 오크쿼리 골프클럽에서 차세대 무역스쿨 기금마련 골프대회를 갖고 올해 차세대 무역스쿨은 오는 7월17일부터 19일까지 옥스포드 팔레스 호텔에서 갖기로 확정했다.
또한 옥타 LA는 오는 20일부터 23일까지 경북 구미에서 개최되는 ‘월드 옥타 세계 경제인대회’에 26명의 주요 이사진들을 파견해 월드 옥타 회원 간 네트웍 강화에 주력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는 각 분과위원회 위원장을 필두로 협회의 전반적인 업무를 분담·진행토록 하는 등 분과위원장이 소신 있게 일할 수 있도록 협회가 지원할 계획이다.
김주연 회장은 “2015년은 지난해 협회가 시행했던 다양한 사업들을 보다 안정화시키고 확장시키는데 주력할 예정”이라며 “회원 수 증가를 바탕으로 회원사의 질적 향상에도 중점을 두면서 남가주 한인사회 경제발전에 이바지하는 대표적인 경제단체로 거듭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옥타 LA는 올해 1분기 연세대 글로벌 교육원과 공동 실시한 YG-CEO 2기 수료생들을 지난 3월28일 성공적으로 배출했다고 밝혔다.
이밖에 위임이사 20명을 포함, 85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룬 이날 이사회에서 옥타 LA는 미셸 박 오렌지카운티 수퍼바이저를 명예이사로 추대했으며 김우택, 김서강, 앤드류 강, 안선이, 이 은, 최예지 등 6명의 신입이사 및 정거장, 전덕재 등 2명의 신입회원을 인준했다.
<이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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