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브라질과 맞서는 한국 윤덕여 감독 출사표
▶ 미국과 0-0 무승부로 자신감 얻은 것이 큰 수확

기자회견에 임하는 윤덕여 감독, <연합>

에이스 지소연 등 한국 대표팀 선수들이 8일 캐나다 몬트리올 올림픽 스테디엄에서 훈련을 하고 있다. <연합>
2015 캐나다 여자 월드컵에서 사상 첫 승과 16강 진출에 도전하는 한국 여자 축구대표팀의 윤덕여(54) 감독이 “상대가 좋은 전력을 갖췄으나 물러서지는 않겠다”는 출사표를 던졌다.


























민경훈 논설위원
황의경 사회부 기자
전승보 경기도미술관장
홍용희 수필가
박일근 / 한국일보 수석논설위원
손택수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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