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7년 이어온 은사초청 ‘감동’
▶ 양정중·고 동문회






















민경훈 논설위원
한형석 사회부 부장대우
노세희 부국장대우ㆍ사회부장
옥세철 논설위원
조형숙 시인ㆍ수필가 미주문협 총무이사
조지 F. 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뉴욕시 역사상 최초의 ‘무슬림 시장’인 조란 맘다니 시장이 12일 퀸즈 메스페스 소재 낙다운 센터에서 취임 100일 기념행사를 갖고 향후 계획…

아비가일 스팬버거 버지니아 주지사가 페어팩스 카운티의 타이슨스 지역 카지노 개발을 허용하는 법안에 대해 거부권을 행사했다.스팬버거 주지사는 9…

트럼프 2기 행정부들어 미국 유학을 꿈꾸는 외국 학생들에게 비자 장벽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 지난해 유학생 비자(F-1) 거부율이 35%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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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2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자랑은 아니지만, 저는 체질적으로 졸음이 많아서 30대가 된 지금도 낮잠이나 카페인 없이는 종종 몽롱하곤 합니다. 그래서 그 말을 듣고, 당시도 20년이 넘은 지금도 기분도 매우 나쁩니다. 명색이 교사시면, 대학 시절 교육학 같은 것을 조금이라도 배우셨을 텐데 선생님이 인격적으로 얼마나 부족한지, 사회인이 된 지금은 알겠더군요. 진심으로 바라건데 선생님께서 남은 여생이 불행한 일 가득하시다가 유병장수 하시며, 고통스럽게 사망하사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저 또한 죽을 떄까지 선생님의 악행을 기억하겠습니다. 깔깔깔!
안녕하세요 김광섭 선생님 양정중 97회 졸업생입니다. 제가 10대 중반 시절 선생님의 수업을 듣다가 졸았더니 선생님꼐서 '전날 밤 음란물을 보면서 자위행위를 하느라 그렇게 조는거냐?' 라고 조롱하시며 성척 수치심을 주셨던 일이 지금도 기억나, 선생님의 이름을 인터넷에서 찾아보았습니다. 당시 저를 포함해 30명이 넘는 반 학생들이 선생님의 성희롤 발언을 들었으니, 발뻄하거나 부정하지는 못하실 겁니다. 선생님 같이 인성이 모자란 인원들 덕분에, 양정중에서의 학창시절은 제 인생 3손가락 안에 뽑는 최악의 시절 중 하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