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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Washington DC - 한인사회

“선생님, 미국으로 놀러오세요”

댓글 2 2017-07-27 (목) 07:56:58 박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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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 RACHE-HUND

    자랑은 아니지만, 저는 체질적으로 졸음이 많아서 30대가 된 지금도 낮잠이나 카페인 없이는 종종 몽롱하곤 합니다. 그래서 그 말을 듣고, 당시도 20년이 넘은 지금도 기분도 매우 나쁩니다. 명색이 교사시면, 대학 시절 교육학 같은 것을 조금이라도 배우셨을 텐데 선생님이 인격적으로 얼마나 부족한지, 사회인이 된 지금은 알겠더군요. 진심으로 바라건데 선생님께서 남은 여생이 불행한 일 가득하시다가 유병장수 하시며, 고통스럽게 사망하사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저 또한 죽을 떄까지 선생님의 악행을 기억하겠습니다. 깔깔깔!

    01-10-2026 04:56:15 (PST)
  • RACHE-HUND

    안녕하세요 김광섭 선생님 양정중 97회 졸업생입니다. 제가 10대 중반 시절 선생님의 수업을 듣다가 졸았더니 선생님꼐서 '전날 밤 음란물을 보면서 자위행위를 하느라 그렇게 조는거냐?' 라고 조롱하시며 성척 수치심을 주셨던 일이 지금도 기억나, 선생님의 이름을 인터넷에서 찾아보았습니다. 당시 저를 포함해 30명이 넘는 반 학생들이 선생님의 성희롤 발언을 들었으니, 발뻄하거나 부정하지는 못하실 겁니다. 선생님 같이 인성이 모자란 인원들 덕분에, 양정중에서의 학창시절은 제 인생 3손가락 안에 뽑는 최악의 시절 중 하나였습니다.

    01-10-2026 04:53:04 (P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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