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봉호 교수 작심 비판

























옥세철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전지은 수필가
김현수 / 서울경제 논설위원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유경재 나성북부교회 담임목사 
뉴욕과 뉴저지 일원에 폭설을 동반한 초대형 눈폭풍이 예보되면서 비상사태가 선포됐다. 특히 뉴욕시에서는 23일 전체 학교 휴교령과 함께 낮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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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21일 연방대법원의 상호관세 위법 판결 이후 전 세계에 새롭게 부과하겠다고 밝힌 ‘글로벌 관세’를 10%에서 15%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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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1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자신들은 전혀 회개의 모습을 보이지 않으면서 남의 회개만을 촉구하는 고신교단의 기독교 윤리 실천협의회와 손봉호 그리고 아류 목사들아. 너희들이 바로 자기 의로 똘똘 뭉친 현대판 율법주의자들이다. 너희들의 생각보다 한국교회에는 너희들보다 훌륭하신 목사님들이 너무 많다. 그들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른 목사들을 향해 너희들이 회개해야한다고 외치지 않고 스스로 회개의 모습을 실천하는 분들이다. 누가 너희에게 남을 회개시킬 권한을 주었느냐? 자기 눈의 들보는 못 보면서 남의 눈의 티를 잡아내려는 너희 무리의 교만함과 외식을 회개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