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투기 2대 추적 받다 케트론섬 추락 사망
▶ 일각선 “항공 안전 뚫렸다” 비판도

【시애틀(미 워싱턴주)=AP/뉴시스】지난 10일(현지시간) 미 워싱턴주 이튼빌 상공을 신원이 공개되지 않은 남성이 훔친 호라이즌 항공의 터보프로펠레 비행기가 날고 있다. 이 남성은 전투기 2대의 추적을 받아 인근 푸겟 사운드섬에 추락해 사망했다. 한 교통안전 전문가는 내부 직권이 견제 없이 항공기 내부에 접근할 수 있음을 드러낸 이 사건은 항공이 안고 있는 가장 큰 위협을 보여주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군 전투기가 곧바로 추적에 나선 것이 비극을 막았을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2018.8.12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문태기 OC지국장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조지 F. 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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