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지은씨 측 “어이 없다”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문태기 OC지국장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조지 F. 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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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13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간통죄, 간음죄 법을 다시 살려야 한다
이게 무슨 나라냐? 힘있는놈은 저런짓을 저질러도 무죄고 그걸 왜무죄인지 구질구질하게 설명하는 판사 참 코메디가 따로 없네요
인성교육이 없어서도 겠지만 더큰 문제는 그안에 들어가서 나쁜 관습을 배우고 자신들의 기득권을 지키는 쪽으로 움직이고 세상을 자기들이 원하는대로 움직이려고 해서 생기는 문제도 있습니다. 거기에 돈, 인맥, 학맥등에 얽히고 설킨 복잡한 구조이니 개인이 소신을 가지고 판결을 했다가는 왕따로 파묻히고 미래가 없어지니 뭔가를 할수가 없는거지요.
이제서 알았나요? 한국의 '사' 들 특히 판검사는 인성 교육이 거의없다. 육법전서만 외워서 고시에 합격된자들이 인간사 무엇을알아? 그래서 숫한 억울한 사형수 만들어 매달았다.
한국은 억울한 여자들이 많죠...이제 억울하게 살지 않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