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심은진은 지난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심은진은 앞서 지난 7월 자신에 대한 악성 루머를 퍼트린 네티즌을 향해 강경 대응에 나설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당시 심은진이 추가로 답글을 달았던 한 댓글에는 "심은진이 모 유명 영화감독과 'OO파트너'라고 하던데"라는 충격적인 내용이 게재돼 있었다.
심은진은 글을 통해 "지난 번 검찰 쪽 구속 영장 발부로 인해 가해자 A씨가 오늘 조사받으러 마포경찰서에 자진 출두했고 조사받은 후 검찰에 인계돼 구치소로 들어갔다"고 주장했다.
이어 "재판이 끝날 때까지는 구치소에서 못 나온다는 얘기다. 그동안(사실 어제 그제까지) 피해를 보고, 신경 쓰고 있었던 많은 분들이 구치소로 연행된 것만으로도 많이 후련해 하셨다. 그렇지만 앞으로 재판도 남아있기에 먼저 설레발 치며 좋아하지 않고 차분하게 재판 일정을 준비할 예정이다"라고 했다.



























손영아 문화 칼럼니스트 / YASMA7 대표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인자 시인·수필가
한영일 / 서울경제 논설위원
조재성 LA 포럼 회장·도시비평가
김홍일 케이유니콘인베스트먼트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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