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인여행사들, 다양한 가을여행상품으로 고객몰이

2018년 10월 중순 가을 단풍 예상 지도.<사진=smokymountains.com>
나뭇잎들이 붉고 노랗게 물들면서 장관을 연출하는 가을 단풍시즌이 다가오면서 시카고지역 한인여행사들이 다양한 여행상품을 출시하며 고객몰이에 나섰다.
스모키마운튼 웹사이트에 따르면 일리노이주는 10월 초부터 단풍시즌이 시작돼 10월 15~22일경이 절정시기인 것으로 나타났다.
노스브룩 소재 중부관광은 단풍·가을관광상품으로 ▲10월21~22일(2박3일) ‘아미쉬타운+창조박물관+노아방주’ ▲10월23일 출발 ‘흰소나무주립공원+단풍런치크루즈’ ▲10월24일 출발 ‘미네소타 미시시피강+밀블러프 공원+치즈공장’ ▲10월26일 출발(2박3일) ‘스모키+켄터키컴버랜드폭포’ ▲10월30일 출발 ‘애플리버공원+갈레나+스페인마인스공원’ ▲11월3일 ‘신들의 정원+아미쉬석식뷔페’ 등이 있다.(문의: 847-833-3633)
글렌뷰 타운내 샤프여행사는 단풍여행 상품으로 10월 4일에 출발하는 ‘중서부 단풍여행 1박2일’상품을 내놓았다. 이 상품은 미시시피강 유람선을 탑승해 단풍을 즐길 수있으며, 이밖에도 갈레나를 방문해 그랜트 대통령 사저 방문, 다운타운 투어 등의 일정도 함께 마련됐다. 또한 10월7일 출발하는 ‘수생마리 단풍열차 2박3일’은 버스와 기차를 통해 미시간을 거쳐 캐나다를 다녀오는 일정으로 사계 중 가장 아름다운 시기에 수생마리에서 아가와 계곡 기차여행을 통해 단풍을 즐길 수 있다.(문의: 847-759-8813)
한편, 단풍여행을 떠나고 싶지만 시간적 여유가 안된다면 시카고 인근 지역에도 단풍을 즐길 만한 곳들이 있다. 시카고시내에는 ▲링컨 팍 ▲위네막 팍 ▲가필드 팍 컨서버토리 ▲노스 팍 빌리지 네이처 센터 ▲루리 가든 ▲밀레니엄 팍 ▲잭슨 팍 등이 있으며, 서버브지역에는▲보태닉가든(Glencoe) ▲몰튼 아보레텀(Lisle) 등이 있다.
<
홍다은 기자>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