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두번 째 유엔연설에서 자신의 정치비젼을 밝혔습니다.
특히 김정은 위원장이 비핵화에 대해 충분한 과정을 보여줘 큰 성과가 있었다고 주장하면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경제제재는 이어진다고도 말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북한에 대한 시각에 대해서 미국의 거의 모든 전문가는 비핵화에 진정한 성과는 없고, 대통령이 성과가 있다고 단정지으니 국무장관이 협상하기 어렵다는 지적이 되풀이됩니다.
주권을 강조한 오늘 연설에서 북한, 인도, 사우디 아라비아, 이스라엘, 폴랜드는 칭찬하고 이란을 맹공격했습니다. 미국 주권에 개입한 증거가 있는 러시아에 대해서는 한마디도 하지 않았고, 미국이 돌려받을 부분이 없는 국가에는 원조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자신의 업적에 대해 과대평가하자 유엔 대표들이 웃고말았습니다.
성폭행 스켄들 청문회를 치르게 될 연방대법관 지명자의 인준여부에 민주당과 공화당이 단기 정치운명을 걸고있습니다.
지명자는 FOX 뉴스에 출연해 고등학교와 심지어 대학에 다닐 때도 성관계를 하지 않았다는 암시까지 했습니다.
그러나 그가 섹스파티를 했다고 주장하는 제 3의 여성이 등장할 예정이고, 그를 지지했던 여성 가운데 일부는 지지자 명단에서 자신의 이름을 빼달라고 요청합니다.
대통령 탄핵 모의대화를 했다는 의심을 받고있는 연방 법무부 부장관은 일단 자리를 지키게 됐습니다.
유엔총회가 끝나는 목요일 대통령과 면담합니다.
우버 기사가 지난 5년 전보다 2배 늘었지만 수입은 반으로 줄어들었습니다.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이 가디언과 인터뷰에서 미국의 헬스케어 시스템은 정치적이고 부도덕하다고 비난했습니다.



























손영아 문화 칼럼니스트 / YASMA7 대표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인자 시인·수필가
한영일 / 서울경제 논설위원
조재성 LA 포럼 회장·도시비평가
김홍일 케이유니콘인베스트먼트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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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이 한일줄 제일 잘하고 있는것은 대북 문제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