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문태기 OC지국장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조지 F. 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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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3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택시기사가 고령화라니? 시위에 참가한 사람 모두 젊어보이는데?
한국택시의 문제는 단순히 카풀의 잇슈가 아니다. 오랫동안 택시를 대중교통수단처럼 만들어서 너무 많은 사람들이 택시를 영업을 하면서 서민 경제의 일부분이 되었고 그들이 고령화되면서 이젠 어쩔수 없는 벼랑이 몰린 현상이다. 70-80대에 우버이나 자가용 카풀등으로 경쟁력이 있겠나? 오랜시간에 만들어진 서비스라 한번에 전환이 불가하고 결국은 시위밖에는 답이 없는것이지. 어디 택시만 그러겠나 사회 구석구석이 이런일들이 너무 많아서 결국은 전부 시위로 해결하려하니 누가 뭘해도 잘하기 힘든 사회이다.
택시 하시는 분들 아예 이 기회에 자가용 카풀로 전업 하시죠.... 그럼 사납금도 없어 수입도 올라 갈거아닙니까. 국민들의 선택의 폭을 좁히지 마시고 세상에 독점은 없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