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리포니아 주 상원의원에 출사표를 던진 UC얼바인 법대 교수 데이브 민 후보를 후원하는 행사가 지난28일 개최되었습니다.
데이브 민 후보는 캘리포니아주가 앞장서서 공평한 경제사회와 공립학교 시설 강화, 그리고 기온변화에 대한 정책마련 등을 위한 강력한 법안을 상정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오는 6월 30일 첫 후원금 공식발표에서 민주당 예선 후보가 결정되는데, 데이브 민의 당선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예선에서 민주당 단일 후보로 나와야 합니다. 데이브 민 후보는 같은 민주당 후보인 카트리나 폴레잇 포스타메사 시장과 경쟁중이며, 데이브 민이 민주당 단일후보가 되기 위해선 더 많은 후원금을 모아야 합니다.
내년 3월 3일에 치뤄지는 예선에서 만일 데이브 민 후보가 당선된다면, 민주당 소속 한인의원으로서는 캘리포니아 주 최고 랭킹 의원직을 맡은 정치인이 됩니다.
한국 TV 남궁솔입니다.
촬영: 미주한국일보 한국TV 팀 임준현, 남궁솔, 신유정
편집: 미주한국일보 한국TV 팀 신유정




















손영아 문화 칼럼니스트 / YASMA7 대표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인자 시인·수필가
한영일 / 서울경제 논설위원
조재성 LA 포럼 회장·도시비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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