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법무부, ‘윤석열 배제 수사팀’ 제안… “尹총장 바로 거절”

댓글 운영 원칙

오늘의 한마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1. 댓글 삭제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1. 타인에 대한 욕설 또는 비방
  2. 인신공격 또는 명예훼손
  3. 개인정보 유출 또는 사생활 침해
  4. 음란성 내용 또는 음란물 링크
  5. 상업적 광고 또는 사이트/홈피 홍보
  6. 불법정보 유출
  7. 같은 내용의 반복 (도배)
  8. 지역감정 조장
  9. 폭력 또는 사행심 조장
  10. 신고가 3번 이상 접수될 경우
  11. 기타 기사 내용과 관계없는 내용
2. 권한 제한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
0 /300자

3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 reader

    그 행위자체가 불법이라고 들었는데 잘한다...개뿔도 모르는 조국

    09-11-2019 09:18:41 (PST)
  • chu_chu

    법무장관과 검찰총장의 간보기네요. 윤총장이 거절했으니 이제 법무부는 이번 검찰 수사의 본질이 무엇인지 알게 되겠군요. 치열한 쟁투가 예상되네요

    09-10-2019 18:01:26 (PST)
  • hyojin100

    조국은 국민을 무시하고 어렵게 장관이 됫더라도 그는 식물장관으로 마칠것같다.아님 철창신세로...

    09-10-2019 17:10:09 (PST)
1


라디오서울 개국 27주년 특집 멀티미디어 신문

많이 본 기사

이전 다음
1/5
주간운세
시민권 취득 예상문제
  • KIA Tellurid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