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애플,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알파벳 직원들 기부
▶ 워런 15만 달러, 샌더스 13만 달러...바이든 3만 달러

【AP/뉴시스】워런 상원의원은 지난 3분기(7~9월)에 페이스북, 애플,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알파벳의 직원으로부터 15만 달러(약 1억7700만원)를 모금해 민주당 대선후보들 중 가운데서 가장 많은 금액을 모았다고 17일(현지시간) 복스가 보도했다. 사진은 워런이 올 해 초 주요 접전지인 아이오와주 유세에 나선 모습.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문태기 OC지국장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조지 F. 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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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2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지금은 공화도 아님 그냥 양아치
역시 지식인들은 민주, 노동자들은 공화. 근데 기독교는 머리 깬사람들을 싫어한다고하더니 (전도가 안먹힘) 역시 그래서 공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