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종도=연합뉴스) 대한항공 객실 승무원 1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25일 임시 폐쇄된 인천 영종도 대한항공 승무원브리핑실(IOC)에서 방역업체 직원들이 방역하고 있다.

(영종도=연합뉴스) 대한항공 객실 승무원 1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대한항공에 비상이 걸린 25일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에서 한 승무원이 대한항공 로고 앞을 지나고 있다.

조국사랑미주연합과 한미충효회가 주최한 제9회 신년하례 초청모임이 5일 퀸즈 플러싱 코리아빌리지 디모스연회장에서 열렸다. 이날 64명이 참석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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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숙희 논설위원
마크 A. 시쎈 /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이현숙 수필문학가협회 이사장
최형욱 / 서울경제 논설위원
민경훈 논설위원
황의경 사회부 기자
박원곤 이화여대 북한학과 교수
홍용희 수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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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6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한인들의 문제는 상황이 발생하면 냄비처럼 과할 정도로 반응합니다. 차라리 침묵하면서 건강을 챙기시기 바랍니다. 미국 사람들이 주시하고 있습니다.
증상 자체를 못느끼거나, 감기정도 혹은 독감증상으로 지나는 경우도 많다지 않은가요. 여기가 중국같은 의료저수준 국가도 아니고하니 지나치게 공포스러워하지 마십시다. 환자가 다녀갔다고 전염되는 경우는 거의 없다고 합니다.
가짜던 아니던 이럴때는 그냥 사람많은곳은 피하자 될수있음 집에있자
San Gabriel Valley 의 중국 음식점들은 이미 큰 타격을 받고 있다. 남의 일이 아니다.
그러고 보니 미국은 바이러스에 대한 대비가 너무 없네요. 중국을 빼면 그냥 다들 들어오는데 이를 어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