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수영장이야?
여기서 수영을 하다고?!
산과 바다의 경계가 모호한 세상에서
가장 이색적인 수영장 BEST5를 소개합니다!








마르단 팰리스 - 터키
지중해 지역에서 가장 큰 규모의 수영장으로 불리며 식당 내부에는 2400마리의 물고기를 수용하고 있는
지중해 전역 중 가장 호화로운 리조트로 꼽히는 마르단 팰리스!
본디 수영장 - 호주
100년 넘게 본디 해수욕장의 랜드마크로 불리고 있으며
바다와 맞닿아 있는 바다 수영장!
수영하기에 안전한 곳은 아니지만 스릴만큼은 최고!
골든 너겟 호텔 - 미국
상어와 함께 수영을? 라스베가스의 골든 너겟 호텔에 있는 '탱크' 수영장! 인간 수영장 옆에 상어를 위한 아쿠아리움이 위치해 있어
거대한 수족관 속 상어를 보며 수영을 즐길 수 있습니다.
산 알폰소 델 마르 리조트 - 칠레
세계에서 가장 큰 수영장으로 등재! 수영장을 만드는 시간만 5년, 비용 10억 달러 이상!
수심이 가장 깊은 곳은 35m, 수영장 길이는 1km이 넘어 요트나 카약을 띄울 수 있는 엄청난 수영장!
지올라 라군 - 그리스
바다의 푸른색과 지올라 라군의 녹색빛이 오묘한 조화를 이루고 있는 지올라 라군!
인위적으로 만들어진 게 아니라 자연이 만든 천연 수영장으로 바다보다 따뜻한 수온으로
수영을 즐기기에 딱 좋은 수영장!
Y-40 딥 조이 풀 - 이탈리아
세상에서 가장 깊은 수영장으로 수심이 42미터, 건물로 따지면 11층 정도의 높이!
수영장을 채워야 하는 물만 해도 430만 리터에 달합니다.
탄자니아 포시즌스 세렝게티 수영장 - 탄자니아
풀장 근처에 커다란 물 웅덩이가 있어, 이 곳에서 수영을 즐기는
야생 동물을 만날 수 있다!
<출처>
http://hub.zum.com/withvolo/29145
https://www.youtube.com/watch?v=FydFdo1BJbs
https://www.booking.com/hotel/tr/mardan-palace.en-gb.html
https://www.pexels.com/ko-kr/photo/785065/
https://samsungblueprint.tistory.com/305
https://www.booking.com/hotel/cl/apartment-san-alfonso-mar.ko.html
https://www.keliauksuideja.lt/produktas/graikija-tasos-sala-4-viesbutyje-the-dome-luxury/
http://www.donga.com/news/List/article/all/20190403/94873790/1
http://classictravelservice.blogspot.com/2014/06/four-seasons-serengeti-tips.html

뉴욕한국학교(교장 김경희)가 주최한 제24회 미동북부 어린이동요대회가 지난 2일 뉴욕한국학교 강당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재미한국학교 동북부협의…

이화여대 대뉴욕지구 동창회(회장 류은주)는 2일 뉴저지 파라무스에서 김선주 심리치료사 초청 웍샵을 진행했다. 정신 건강의 달인 5월을 기념해 …
대뉴욕지구용산고동문회(회장 박우영)는 지난 3일 톨맨마운틴 주립공원에서 봄맞이 산행을 마친 동문 가족 20여 명이 모여 바비큐 및 레크레이션 …
국제 펜 한국본부 미동부 지역위원회(회장 황미광)는 지난 1일 플러싱 수원갈비 식당에서 제13차 정기 총회를 열었다. 이날 참석자들은 오는 7…
올해 실시되는 뉴욕주지사 선거에 캐시 호쿨 뉴욕주지사의 러닝메이트(부주지사)로 출마한 애드리안 아담스 전 뉴욕시의장이 주최한 후원 행사가 3일…
















![[건강포커스]](http://image.koreatimes.com//article/2026/05/06/20260506224522691.jpg)




정재왈 서울시립교향악단 대표
성민희 수필 평론, 소설가
양홍주 한국일보 논설위원
정숙희 논설위원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민병권 서울경제 논설위원
민경훈 논설위원
김창영 서울경제 실리콘밸리 특파원 
뉴저지 한인 유권자 10명 중 약 4명이 우편투표를 선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시민참여센터가 5일 발표한 ‘2025년 뉴저지 한인 유권자 현황 …

버지니아 관습법(common law)은 자살을 범죄로 규정했으나 이를 폐지하는 법안이 주 의회에서 통과돼 지난 주 아비가일 스팬버거 주지사가 …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강경한 이민 단속 기조 속에서 이민자와 그 가족을 노린 사기 범죄가 전국적으로 급증하고 있다. 특히 이민 당국을 사칭하…
![]() | ||
|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