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평화로웠던 시절 콜라와 함께 여행을 간 영상을 가져왔어요!
같이 여행을 간 아이들이 다 작고 대부분 어려서 이번 영상에서는 콜라가 목줄을 계속 착용하고 있답니다. 콜라가 착용한 목줄은 핀치칼라라는 건데요 콜라의 훈련을 맡아주신 트레이너 선생님께서 추천해 주신 목줄입니다. 평소에는 콜라가 얌전하게 산책 할 수 있도록 훈련용으로 사용하고 있고 이번 영상에서도 돌발적인 상황에 대비하여 계속 착용을 해주었어요.
핀치 칼라는 갈고리가 뻗어나와 있는 모양이어서 걱정하는 분들이 많으실 것 같은데, 저희가 끝부분에 고무 마개를 일일이 달아주어서 전혀 날카롭지 않습니다. 그리고 저희도 걱정이 되어서 직접 목에다가 실험을 해봤는데 전혀 아프지 않았습니다! 핀치 칼라는 널리 알고계시는 초크 체인과 달리 목을 조이는 자극을 주어 통제하는 방식이 아니라 은근한 압박을 주는 방식이기 때문에 강아지에게 고통을 주지 않고 효과적으로 통제할 수 있게 도와줘서 미국에서 대형견들에게 널리 사용하는 목줄입니다.
콜라가 아무래도 대형견이다 보니 소형견과는 달리 힘도 세고 위협적으로 보일 수 있으며 돌발적인 상황에서 훨씬 더 통제가 어렵기 때문에 다른 사람들을 위해서라도 최소한의 복종 훈련과 산책 훈련은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모든 강아지들이 쉽게 친해지는 성격을 가진게 아니고 콜라 혼자 대형견이었기 때문에 이번 여행에서는 먼저 듀크라는 아기 퍼그와 친해지기 프로젝트를 진행해 보았어요!ㅎ.ㅎ 영상에서 나왔듯이 친해지는데 몇 분이 걸리는 아이들이 있는가 하면 몇 달이 걸리는 아이들도 있기에 저희는 양 쪽 아이들이 천천히 서로에게 익숙해질 수 있게끔 같이 산책도 하면서 조심 조심 만남을 진행했어요! 상황이 좋아지고 기회가 된다면 또 다시 듀크와 그리고 아직 친해지지 못한 다른 강아지들도 만나려고 해요ㅎ

다니엘 김 미해병대 소령의 중령 진급 축하 행사가 지난 14일 퀸즈 와잇스톤 소재 비보 식당에서 열렸다. 이날 다니엘 김(오른쪽 3번째) 중령…

미국에서 활동하는 태권도 최고 고단자들의 모임인 미국태권도고단자회(USTGS·회장 신재균)가 오는 4월10일부터 12일까지 시카고 셰라톤 오헤…
우리어덜트데이케어 회원들은 지난 16~17일 양일간 퀸즈 베이사이드 소재 AMC 영화관에서 최근 큰 인기를 끌고 있는 한국 영화 ‘왕과 사는…
한국이 낳은 세계적인 물리학자 고 이휘소(1935∼1977·사진·연합) 박사가 3월 ‘이달의 재외동포’로 선정됐다고 재외동포청이 밝혔다. 이휘…
미동부 충청도 향우회(회장 최봉학)와 푸른투어(대표 문조)가 지난 13일 뉴저지 소재 푸른투어 본사에서 양 기관의 유대 관계 구축을 위한 업무…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 CNN ‘GPS’ 호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임지영 (주)즐거운 예감 한점 갤러리 대표
홍병문 / 서울경제 논설위원
노세희 부국장대우·사회부장
민경훈 논설위원
정영록 서울대 국제대학원 명예교수
김영화 수필가 
중동 정세 불안이 국제 금융시장과 실물경제를 동시에 흔들고 있다. 원·달러 환율이 심리적 마지노선으로 여겨졌던 1,500원 선을 뚫고 치솟은 …

워싱턴 DC 시장 선거를 앞두고 민주당 유력 후보들이 공개 포럼에서 정면으로 충돌하면서 선거 열기가 뜨거워지고 있다.민주당 시장 후보인 변호사…

중동 전쟁이 전세계 경제에 불확실성을 더하고 있는 가운데,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18일 기준금리를 3.50∼3.75%로…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