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국사랑미주연합과 한미충효회가 주최한 제9회 신년하례 초청모임이 5일 퀸즈 플러싱 코리아빌리지 디모스연회장에서 열렸다. 이날 64명이 참석해 …

마크 레빈(오른쪽 세번째) 뉴욕시 신임감사원장이 지난 1일 맨하탄 주법원에서 취임식을 갖고 공식 취임했다. 이날 취임식에 참석한 박윤용(왼쪽부…
맨하탄 첼시에 있는 코스모스 갤러리는 오는 10일까지 그룹전 ‘삶의 소리’(The Sound of Life)을 열고 있다.다양한 재료와 형식을…
스태튼아일랜드 성인데이케어센터는 3일 12월 생일을 맞았던 회원들을 위한 축하파티 행사를 개최했다. 데이케어센터는 아울러 이날 2025년 최고…
뉴욕한인봉사센터(KCS)는 지난 30일 뉴저지 본관에서‘감사의 날’ 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강사, 봉사자 및 회원들이 초청돼 한 해를 …



















정숙희 논설위원
마크 A. 시쎈 /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이현숙 수필문학가협회 이사장
최형욱 / 서울경제 논설위원
민경훈 논설위원
황의경 사회부 기자
박원곤 이화여대 북한학과 교수
홍용희 수필가 
뉴욕시가 일반 소비 시장에 만연해 있는 ‘숨은 수수료’(Junk fee) 근절에 나섰다. 조란 맘다니 뉴욕시장은 5일 ‘숨은 수수료’ 및 ‘…

30대 중반의 한인 제임스 허 씨(사진)가 버지니아 재무차관(Deputy Secretary of Finance)에 내정됐다. 아비가일 스팬버거…

트럼프 행정부의 초강경 이민 단속 기조 속에 불법체류자 단속을 위해 안면 인식 기술이 본격적으로 활용되고 있어 논란이 커지고 있다. 4일 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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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3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한국돈은 미국주식시장으로 몰리고, 중국도 가고 있는데...돈이 한국을 떠나고 있나여?
내가 정은 이라면 문재인과 마주앉아 우리 통일해 일본의 콧대를 꺾어주고 미국에 중국에 할 말 은 하면서 한번 잘 살아보자는 대한민국 국민의 한 을 풀어줄 터인데 그리되면 길고긴 력사에 영웅으로 칭송을 받겠고 대대 손손 가문의 영광 이며 더이상 그 아까운 군사비를 아껴 세계에서 제일로 살기좋은 대한민국을 만들수 있을 텐데 정말로 아쉽군요. 난 KOREA MATTERS 입니다.
당연히 한국은 미국과 중국양쪽을 다 지켜야 삽니다. 한국인은 똑똑하고 다 좋은데 옛날부터 친중파 그다음은 친일파 그리고 지금은 친미파로 시대에 따라 바뀌지만 항상 강자에 빌붙어 의지하려는 나쁜 버릇이 있읍니다. 미국은 한국이 지리적 여건에 따라 중요하니 지키려하는거지 무슨 형제국가로 생각해 지켜주는거 절대 아닙니다. 따라서 한국은 자주 국방을 우선시하고 미국과 중국사이를 실타기 외교로 해쳐나가야 한국은 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