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미국 7.9'20 '20 LA시간]
트럼프 대통령 세금보고에 관한 연방대법원 판결이 나왔습니다.
연방대법원은 뉴욕검찰이 트럼프 대통령 세금보고서를 볼 수 있다고 판결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지명한 두명의 연방대법관도 진보대법관과 같은 판결을 했습니다.
단 의회는 아직 대통령의 재정기록을 보지 못한다고 판결했습니다.
오늘 연방대법원에서는 또 다른 파워플한 판결이 나왔습니다.
네이티브 어메리칸의 부족법을 지지한 것으로 역시 트럼프 대통령이 지명한 닐 고서치 대법관은 이 케이스도 진보와 같은 판결을 했습니다.
미국에서는 학교가 정치전쟁터가 됐습니다.
백악관은 바이러스 확진자가 늘어나는데도 킨더가든에서 12학년까지 가을에 완전한 등교를 시키라고 압박합니다.
학생 수가 가장 많은 뉴욕 교육구는 일주일에 하루나 사흘만 학교수업을 한다고 밝혔습니다.
전국 교사 학부모 연합회 회장은 대통령에게 공립교육을 정치화하지 말하고 경고했습니다.
어제 백악관의 압력으로 가이드라인을 바꿔 가을개학이 쉽게 하도록 할 것 같았던 질병통제국이 가이드라인을 바꾸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좐스 홉킨스 대학팀이 학교 리오프닝에 관한 사이트를 오늘 열었습니다.
12개 카테고리로 구성된 이 사이트는 리오프닝에 관한 모든 정보를 학부모에서부터 교육관계자들이 한곳에서 알아볼 수 있게 했습니다.
아이비리그 대학이 올가을에 예정됐던 모든 스포츠를 적어도 내년 1월까지 연기했습니다.
지난주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한주일 전이나 전문가 예상보다 줄어들긴 했지만 15주일 연속 100만명이 넘습니다.
Bed Bath & Beyond가 앞으로 2년 동안 200군데 스토어의 문을 닫는다고 밝혔습니다.
반면 온라인 판매는 최근 100%가 늘어났다고 발표했습니다.
박원순 서울시장의 실종과 수색(사망)은 미국의 모든 주요언론도 보도합니다.

뉴욕한국학교(교장 김경희)가 주최한 제24회 미동북부 어린이동요대회가 지난 2일 뉴욕한국학교 강당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재미한국학교 동북부협의…

이화여대 대뉴욕지구 동창회(회장 류은주)는 2일 뉴저지 파라무스에서 김선주 심리치료사 초청 웍샵을 진행했다. 정신 건강의 달인 5월을 기념해 …
대뉴욕지구용산고동문회(회장 박우영)는 지난 3일 톨맨마운틴 주립공원에서 봄맞이 산행을 마친 동문 가족 20여 명이 모여 바비큐 및 레크레이션 …
국제 펜 한국본부 미동부 지역위원회(회장 황미광)는 지난 1일 플러싱 수원갈비 식당에서 제13차 정기 총회를 열었다. 이날 참석자들은 오는 7…
올해 실시되는 뉴욕주지사 선거에 캐시 호쿨 뉴욕주지사의 러닝메이트(부주지사)로 출마한 애드리안 아담스 전 뉴욕시의장이 주최한 후원 행사가 3일…




















정재왈 서울시립교향악단 대표
성민희 수필 평론, 소설가
양홍주 한국일보 논설위원
정숙희 논설위원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민병권 서울경제 논설위원
민경훈 논설위원
김창영 서울경제 실리콘밸리 특파원 
뉴저지 한인 유권자 10명 중 약 4명이 우편투표를 선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시민참여센터가 5일 발표한 ‘2025년 뉴저지 한인 유권자 현황 …

버지니아 관습법(common law)은 자살을 범죄로 규정했으나 이를 폐지하는 법안이 주 의회에서 통과돼 지난 주 아비가일 스팬버거 주지사가 …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강경한 이민 단속 기조 속에서 이민자와 그 가족을 노린 사기 범죄가 전국적으로 급증하고 있다. 특히 이민 당국을 사칭하…
![]() | ||
|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