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19 확진자와 사망자가 가장 많이 생긴 미국에서 확진자가 4백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숫자도 엄청나지만 확산 속도가 빨라져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 LA 카운티 보건국에 따르면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세가 조금씩 완화되는 기미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 식당등 많은 업소들이 가이드라인을 잘 준수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 결과 드러났다고 보건국은 밝혔습니다.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대응을 위한 다섯번째 경기부양책과 관련해 정부·여당 초안에 트럼프 대통령이 주장해온 급여세 감면 내용이 빠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코로나19 팬데믹 사태 극복을 위한 추가 경기부양안에 2차 1,200달러 현금 지원과 중소업체들에 대한 추가 급여보호 프로그램 시행 방안이 포함될 것이 확실시되고 있습니다.
* 연방정부가 코로나 19 팬더믹으로 재정적인 타격을 입은 중소업체 지원 명목인 급여 보호 프로그램 PPP의 부당청구와 대출금 오용행각을 가려내기 위해 본격적인 수사에 착수합니다.
* 코로나19 사태가 다시 악화되면서 3월 이후 감소세를 보였던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다시 늘어나기 시작 해 일자리 시장에 다시 빨간 불이 켜졌습니다.
* 트럼프 대통령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의 재확산이 심각한 일부 주에서는 가을 학기 개학을 몇주 연기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 백악관의 보건 당국자가 마이애미·라스베이거스 등 12개 도시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 새롭게 확산하고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 글렌데일시가 공공장소에서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는 주민들에게 최대 2천 달러의 벌금을 부과하기로 했습니다.
* 트럼프 대통령이 동맹들은 미국을 제대로 대우해야 한다고 말하며 또 방위비 분담금 문제를 압박하고 있습니다.
* 부산 지역의 비 피해가 큰 것은 집중 호우에 만조까지 겹쳤기 때문이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 앤테일러, 레인브라이언트 등 여성 의류 브랜드를 소유한 기업 아세나가 버지니아주 파산법원에 파산보호신청을 냈습니다.
* 뉴욕증시에서 주요 지수는 미국 실업 지표 악화와 핵심 기술기업 주가 급락으로 하락 마감 했습니다.
* 내일 엘에이 지역 오전에 구름 낀 후 차츰 맑아 질것으로 전망되며 낮 최고 기온 77도 밤 최저 기온 61도로 기상청이 예보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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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힐링]](http://image.koreatimes.com//article/2026/05/06/20260506192024691.jpg)










정재왈 서울시립교향악단 대표
성민희 수필 평론, 소설가
양홍주 한국일보 논설위원
정숙희 논설위원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민병권 서울경제 논설위원
민경훈 논설위원
김창영 서울경제 실리콘밸리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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