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코로나 19 바이러스 감염증으로
우리 삶의 많은 부분이 바뀌게 되었는데요.

가까운 집 앞을 나가더라도 마스크를 착용하고,
건강에 대해 늘 염려하는 것이 당연해졌죠.
감염자가 계속 발생하고 있기 때문에
위생에 늘 신경을 써야 하는 것 같아요.

코로나 19 바이러스는 입과 코를 통한
비말 감염으로 전파되기 때문에
무엇보다 손을 깨끗이 씻고
손으로 자주 입이나 눈, 코 등을
만지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손 위생만 철저하게 잘 지켜도
감염병을 50% 이상 줄일 수 있다는데요.
그래서 바이러스를 없애는
올바른 손 씻기에 대해 알아봤어요~

손은 매일 씻어야 하지만 외출 후,
식사 전이나 화장실 사용 후,
다른 사람들과의 접촉 후,
기침 또는 재채기 후에는 반드시 손을 씻어야 하죠.
손을 씻을 때는 흐르는 물에
30초 이상 씻는 것을 권고합니다.

손을 씻을 때는 먼저 손바닥끼리 마주하여 문지르고
손바닥과 손등을 교차하여 문지르기,
다음으로 깍지를 껴서 사이사이 닦아줍니다.

그리고 손가락끼리 마주잡아 문지르고,
엄지 손가락을 반대 손바닥에 대고
비벼서 깨끗이 씻어줍니다.

마지막으로 손가락을 구부려
반대 손바닥 위에 놓고 손톱을 문질러 줍니다.
바이러스 없애는 손 씻기는
물로만 씻어도 좋지만, 비누를 사용하면
더욱 큰 효과를 얻을 수가 있는데요.
비누를 충분히 묻혀 20초 이상 씻었을 때
90% 이상의 세균 제거 효과를 볼 수 있다고 합니다.

젖어있는 상태의 손에는
세균 번식이 용이할 수 있으니
건조는 빠르게!
남은 물기는 깨끗하게 건조된 타월을 사용하거나
일회용 종이 타월로 제거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요즘은 손 소독제도 많이 비치되어 있지만
손을 물론 씻을 수 있는 환경이라면
손 소독제 보다는 물에 손 씻기!
누구나 쉽게 실천할 수 있고,
감염 예방의 필수라 할 수 있는
바이러스 없애는 손 씻기 방법으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을 예방하고
건강지키시길 바랍니다! :)

뉴욕한국학교(교장 김경희)가 주최한 제24회 미동북부 어린이동요대회가 지난 2일 뉴욕한국학교 강당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재미한국학교 동북부협의…

이화여대 대뉴욕지구 동창회(회장 류은주)는 2일 뉴저지 파라무스에서 김선주 심리치료사 초청 웍샵을 진행했다. 정신 건강의 달인 5월을 기념해 …
대뉴욕지구용산고동문회(회장 박우영)는 지난 3일 톨맨마운틴 주립공원에서 봄맞이 산행을 마친 동문 가족 20여 명이 모여 바비큐 및 레크레이션 …
국제 펜 한국본부 미동부 지역위원회(회장 황미광)는 지난 1일 플러싱 수원갈비 식당에서 제13차 정기 총회를 열었다. 이날 참석자들은 오는 7…
올해 실시되는 뉴욕주지사 선거에 캐시 호쿨 뉴욕주지사의 러닝메이트(부주지사)로 출마한 애드리안 아담스 전 뉴욕시의장이 주최한 후원 행사가 3일…



























민경훈 논설위원
김창영 서울경제 실리콘밸리 특파원
정유환 수필가
이왕구 / 한국일보 논설위원
이상국
옥세철 논설위원
조형숙 시인ㆍ수필가 미주문협 총무이사
김정곤 / 서울경제 논설위원
남자 친구에게 결별을 통보한 30대 한인 여성이 타이어 훼손과 차량 침입 등 끈질긴 스토킹에 시달리다 결국 14발의 총격을 받아 무참히 살해된…

메릴랜드 레스토랑의 평균 팁이 전국 평균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외식 결제 플랫폼 토스트(Toast)의 지난해 4분기 보고서에 …

미국이 호르무즈 해협에 갇힌 선박들의 탈출을 유도하는 ‘해방 프로젝트’에 착수한 첫날 미국과 이란이 해협 인근에서 무력을 행사하며 해협에서의 …
![]() | ||
|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