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미국 9.29'20 LA시간]
대부분의 유권자는 누구에게 투표할 지 이미 마음을 정한 오늘 트럼프 대통령과 바이든 부통령이 첫번째 토론을 합니다.
그러나 격전지 유권자에게는 오늘 토론이 중요하고 격전지가 아닌 지역에서도 갑자기 토론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습니다.
토론의 주요이슈는 갑자기 트럼프 대통령의 연방소득세 750달러가 됐고 더욱 격렬해질 게 분명하기 때문입니다.
750달러는 일년에 만 8천 달러를 버는 자녀없는 싱글이 내는 세금보다도 적은 액수입니다.
트럼프 대통령과 바이든후보 두사람 모두에게 이겨야하는 주가 된 펜실베니아에서 바이든 후보가 앞서고 있습니다.
두군데 여론조사에서 오차범위를 넘어선 지지율 격차입니다.
오하이오와 아이오와가 공화당에 기운 주에서 경합주로 됐다고 정치전문 쿡 리포트가 보도했습니다.
에이미 코니 배럿 지명자가 연방대법관이 되면 현재 합법인 낙태가 불법이 된다는 게 기정사실입니다.
전문가들은 낙태가 불법이 됐을 때 대통령이 누구이냐에 따라 시행에는 차이가 있다는 점에 주목합니다.
배럿 지명자가 속해있는 것으로 알려진 그룹 People of Praise가 서서히 이슈로 떠오릅니다.
이 그룹이 와이프는 남편에게 복종해야한다는 것과 적어도 수입의 5%를 헌금해야 한다는 등의 구속이 강하기 때문입니다.
지난 주말 이 그룹이 발행하는 잡지는 온라인에서 모두 삭제됐습니다.
켄터키 주검찰총장이 여론과 배심원의 반발, 판사명령에 따라 흑인여성을 숨지게 한 백인경관을 기소하지 않은 대배심 기록을 공개하기로 했습니다.
올해 첫 6개월동안 소매업소 파산과 폐업이 기록적입니다.
소매업계 역사상 최악이 될 것이라고 월 스트릿저널이 전망했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한 사망자가 세계적으로 백만명이 넘었습니다.
5명 가운데 한 명이 미국인으로 집계되면서 미국언론은 다른나라는 왜 미국보다 나았는지를 점점합니다.
나파밸리의 산불은 인명과 재산을 파괴하면서 커뮤니티 모습까지 바꿔놓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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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findahealthcenter.hrsa.gov/
사이트에 들어가셔서 지역 ZIP Code를 입력하면 리스트가 나옵니다.
앞서가는 방송 라디오서울 AM1650 Los Angeles, 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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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훈 논설위원
김창영 서울경제 실리콘밸리 특파원
정유환 수필가
이왕구 / 한국일보 논설위원
이상국
옥세철 논설위원
조형숙 시인ㆍ수필가 미주문협 총무이사
김정곤 / 서울경제 논설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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