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선 고배 데이빗 류


이소영 뉴욕다민족문화협회장은 지난 25일 롱아일랜드 프리포트 타운 메모리얼데이 행사에 참석했다. 프리포트 고교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서 이 회장…

뉴욕한국국악원(원장 강유선)은 지난달 28일 퀸즈공립도서관 잭슨하이츠분관에서 국악 공연을 열었다. 이날 국악원은 소고춤, 사물놀이, 화선무, …
뉴욕한인청소년합창단은 지난달 31일 맨하탄 펜스테이션 맞은편에 위치한 제임스 A. 팔리 빌딩 앞 계단에서 공연을 펼쳤다. 비영리단체 ‘Sing…
뉴저지한인회는 지난달 29일 새롭게 단장한 뉴저지한인회관 오픈하우스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박명근 잉글우드클립스 시장 등 한인 정치인들과 지…
뉴욕을 기반으로 활동 중인 소프라노 김재연이 오는 20일 서울에서 열리는 공연 ‘코리아 아리랑, 세계를 울리다’를 통해 한국 관객들과 만난다.…






























김광수 한국일보 논설위원
이리나 수필가
정숙희 논설위원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평생의 돌봄’ 복지 청사진 제시, 공약 이행 약속 ▶“이민자 출신 워킹맘으로서 주민 필요 정책화”뉴욕주 사상 최초의 한인 연방의원에 도전하…

버지니아주가 조립주택 규제 완화를 통해 주택공급을 늘리기로 했다.아비가일 스팬버거 주지사는 지난 1일 버지니아주 로키 마운트(Rocky Mou…

원/달러 환율이 5일(이하 한국시간) 야간 거래에서 1,550원을 넘어섰다.이날 서울 외환시장 야간 거래에서 미국 달러화 대비 원화 환율은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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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13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Practically, there is none for Ktown. What a shame!
He didn't lose anything but gain all the endorsements from mainstream media, prominent political leaders nationwide, and community members. He didn't fail any of you but the progressie who wanted a social worker oer an elected officer. Ktown lost a prominent community leader.
he deserves this. that is it. he knows why he lost.
4지구 새 시의원은 허구헌날 노숙자 센터에 서비스 지어야 한다고 외치고 있다. 셀터 하나 짓는 것 가지고도 한인 유일한 정치 재원을 독선과 외면으로 내리치면서 매일 노숙자 타령만 하는 이에게 표를 던졌다는 것이 위선일 수 밖에 없다. 투표라는 것이 공사를 분명히 알고 집앞의 *** 치우는 일에 쓰라고 준 특권이 아니다. 지역사회의 미래와 안영을 위해서 공공의 이익을 우선하는 자에게 주어져야 한다. 새 의원은 노숙자 센터 기관운영감외에는 한인사회에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고 오히려 악이 될 것이다. 무수한 노숙자 센터를 곳곳에 세우니까
1자무식아 한국사람 곤충이라고 한 것 사과 먼저하고 나서라. 소크라테스 왈, 가장 이상적인 국가는 정치는 정치인이 장사는 장사꾼이 농사는 (생산)은 농사꾼이 각자 위치에서 충실하게 하는 나라이라고 한다. 니 광대는 공부를 않하고 타인에 대한 심장이 없어서 정치인도 아니고 유능한 장사꾼이라고 스스로 말하지만 장사의 상도덕조차 모르는 manipulator에 불과하다. 장사꾼 가치도 없는 자가 정치를 넘본게 문제였다. 정치인은 자신보다 국가와 사회 그리고 그 일원들을 대변할 수 있는 심장과 머리가 있어야 한다. 데이빗 류 시의원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