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욕교회협, 목회자 친목 야유회서 부당성 알리는 전단지 배부
▶ 김태오 목사·사라 김 사모 초청 세미나…14일 프라미스교회

지난 3일 열린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 목회자 친목 야유회 참석자들이 함께 자리했다.

대한민국 경기도를 기반으로 활동하고 있는 경기교사필하모닉오케스트라(KTPO 지휘 차평온)의 카네기홀 연주회가 지난달 27일 성황리에 열렸다. …

미주한국어재단은 지난 17일 뉴저지 팰팍 소문난집 식당에서 2026년 정기총회 및 신년하례식을 열었다. 이날 참석자들은 새해 사업 계획과 한국…
미동부한인스키협회(KASSA) 회원들이 지난 31일 뉴욕주 카타마운트 마운틴 리조트에서 열린 미북동부 통합스키대회‘버티컬 챌린지 대회’에 출전…
에스더하재단이 지난 31일 퀸즈 베이사이드 소재 재단 사무실에서 정신건강 응급처치 무료교육 세미나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에는 현미숙 박사가 강…
뉴저지한국학교(교장 황현주)가 지난 31일 테너플라이중학교에서 봄학기 교사 연수를 실시했다. 이날 교사 43명이 참석한 가운데 각 학년별로 필…























민경훈 논설위원
황의경 사회부 기자
전승보 경기도미술관장
홍용희 수필가
박일근 / 한국일보 수석논설위원
손택수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1일 LA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 열린 ‘68회 그래미시상식’에서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 주제가 ‘골든’ 작사, 작곡에 참여한 24(…

선천적 복수국적 문제 해결을 위한 헌법소원이 다시 제기될 전망이다. 혼혈 한인 2세 여성을 통한 헌법소원을 제기해 한국 국적법 개정을 촉구하기…

선천적 복수국적 문제 해결을 위한 헌법소원이 다시 제기될 전망이다. 혼혈 한인 2세 여성을 통한 헌법소원을 제기해 한국 국적법 개정을 촉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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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2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성직자들이 어렵게 모였는데 요즘유행하는 아시안 폭행사건등의 그 원인이 인간의 파렴치한 인성에서 비롯 되는 것인지 아니면 인격 유린당한 사회인들의 자발적인 불만이 터져 나오는 것인지 아니면 신앙인들의 불 평등 시각에서 비롯 된것인지에 대한 토론도 같이 병행한다면 더욱 좋은 시간이 될것이 아닌가 함다.
연방의회에 상정된 '평등법'에 대한 설명이없어 효신교 점심배분이 불평등하였다는 말같이 보인다. 실지로 팬더믹 이전 효신교지하 한인단체 점심시간 음식 배분시 뉴욕 특정인에 정량보다 모자라게 또는 질 낮은 음식을 골라 골라 수 개월 지속적으로 차등 배분하여 특정회원의 인격을 유린하여왔다. 교협에서 연방 '평등법'을 논하기전에 특정회원 인격 유린적 음식 배분에 대하여 '고해성자'적 양심고백을 먼저 행하는것인 순서가 아닌가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