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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Washington DC - 오피니언

함께 배우는 일의 다정함

댓글 1 2022-02-12 (토) 이은정 휴스턴대학교 조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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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 wondosa

    내가 남을 도웁고 같이 협력한다는건 결국엔 나를 내 가족은 내 나라를 도웁느것이되어 우리모두가 즐거운 자유로운 향상된 삶을살수있지요 고런데 이 트라는 정신이상자 사기꾼 차별자는 자기왼엔 보이는게 없는 저질 정신 이상자 아무에게도 아무데도 쓸 짝에도 없는 불쌍한 불량한 ******...ㅉㅉㅉㅉ

    02-13-2022 02:46:08 (P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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