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 2TV ‘1박2일 시즌4’에서 멤버들의 사투가 벌어진다./사진=KBS 2TV ‘1박2일 시즌4’
혹한기 훈련소 입성을 피하기 위한 '1박2일 시즌4' 멤버들의 처절한 사투가 벌어진다.
한국 TV(https://tvhankook.com)에서 시청할 수 있는 KBS 2TV '1박2일 시즌4'(이하 '1박2일')의 '혹한기 실전 훈련' 특집에서는 새 멤버 나인우와 다섯 남자(연정훈, 문세윤, 딘딘, 라비, 김종민)가 함께하는 치열한 '생존 전쟁'이 펼쳐진다.
이날 영하 13도의 한파를 뚫고 강원도 정선으로 향한 멤버들은 모두를 공포에 떨게 했던 혹한기 특집 개최 소식에 충격에 휩싸인다. 설상가상으로 제작진이 이전과 차원이 다른 역대급 '실전' 훈련을 예고하자, 모두가 지옥의 훈련소행을 피하기 위해 악바리 근성을 발동시킨다고.
이윽고 단판 게임으로 모든 운명이 결정된다고 전해지자 '1박2일' 멤버들은 머리와 온몸을 총동원해 서로 치열하게 맞서 싸운다. 이들은 가차 없이 서로의 멘탈을 공격하고, 후진 없는 디스 전까지 벌이면서 과열된 분위기를 형성했다는 후문이다.
특히 "내가 너 회사에 휘인이도 소개해 줬는데"라고 말문을 튼 딘딘은 거침없는 폭로전을 이어가며 라비의 말을 잇지 못하게 한다. 또한 김종민은 문세윤의 실수를 포착하자 "'문대상' 벌 받을 줄 알았어!"라고 깐족거리는가 하면, 미션에 임하는 그를 남몰래 꼬집으면서 유치한 반칙을 하기도. 과연 지옥행 급행열차를 타게 될 비운의 주인공은 누가 될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또한, 독이 오를 대로 오른 다섯 남자와 모든 것이 신기하기만 한 '예능 신생아' 나인우와 강렬한 첫 만남이 예고되어 있어 본방송이 더욱 기다려진다.
<스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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